-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이제
8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한
후보자와 정당들의 구애 경쟁이
곳곳에서 뜨겁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유권자분 역시 우리 지역에은
어떤 후보가 출마했고 어떤 공약을
내놨는지 유심히 지켜보고 계실 겁니다.
이번 토론회가 후보들의 자질과 정책을
판단해 소중한 한 표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오늘은 김천시 선거구 후보를 추천해
토론회와 방송 연설회를 진행합니다.
이 토론은 유튜브와 네이버 TV의
대구MBC 뉴스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김천시 선거구 후보자 토론회는
김천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하고
대구 문화방송이 중계방송을 합니다.
김천시 선거구에는 모두 세 명이
출마했습니다.
공직선거법에 따라 토론회는 두 명이
참석했고 다른 후보에 대해서는
토론회 뒤에 바로 방송연설회를 진행합니다.
그러면 이 자리에 나온 후보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좌석 배치와 발언 순서는
사전 추첨을 통해서 정했습니다.
기호 2번 국민의힘 송언석 후보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기호 2번 국민의힘 후보 송언석입니다.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황태성 후보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기호 1번
황태성입니다. 반갑습니다.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진행 방법을
간단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토론은 김천시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결정한 데 따라 기조연설과 공약 발표,
공약에 대한 상호토론, 주도권 토론,
사회자 공통 질문 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질문과 답변 마무리 10초 전에는
예고음이 울립니다.
주어진 시간이 모두 끝나면
종료음이 울립니다.
이후에도 발언이 이어지면
마이크를 끄도록 하겠습니다.
후보들께서는 제한시간을 잘 지켜 주셔서
토론회가 원만하게 진행되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대 후보에 대한 근거없는 비난이나
인신공격성 비방은 자제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기조 연설부터 하겠습니다.
시간은 1분씩 드리겠습니다.
먼저 송언석 후보부터 말씀하시죠,
-네, 국민의힘 기호 1번 송언석입니다.
먼저 이 자리를 빌어서 지난 6년 동안
의정활동을 잘 할 수 있도록 많이
협조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고
지도해 주신 유권자 여러분
그리고 김천 시민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지난 2022년 우리 국민적인 염원을
토대로 해서 윤석열 정부가 들어섰습니다.
정권 교체에는 성공했지만 그러나 지난 국
회에서 절대 다수 의석을 가지고 있던 더
불어민주당에서 사사건건 반대를 많이 하
고 발목을 잡는 바람에 제대로 된 국정을
펼치기가 어려웠습니다.
앞으로 제대로 된 정권 교체를 통해서 우
리가 지양하고자 하는 자유민주주의와 시
장 경제 질서 그리고 법치주의를 제대로
구현해내기 위해서는 압도적인 다수로 우
리 국민의 힘이 이번 총선에서
승리를 해야만 합니다.
존경하는 김천 시민 여러분, 더 큰 김천
을 만들 수 있는 송언석에게 꼭 압도적인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황태성 후보의 기조연설 들어보
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김천 시민 여러분.
화학산의 정기를 받고
태양 같은 열정으로 성장하는
김천을 만들 인물
더불어민주당 기호 1번 황태성입니다.
정치는 사람을 남기고
경제는 이윤을 남기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30년 동안
김천 정치는 무엇을 남겼습니까?
30년 동안 믿어주고 몰표를 줬는데
김천에 남은 것은 무엇입니까?
김천 민생 경제는 파탄 났고
청년들은 수천 명이 떠나고
김천시를 4대 암에 걸리게 만들었습니다.
그 4대 암이 바로 초저출산, 초고령화,
초저성장, 초고 3빈입니다.
3빈은 서민의 빈통장, 빈집, 빈 사업장입
니다.
다가 오는 4월 10일,
탁상공론의 정치가 아닌
서민 중심의 정치, 맛있는 정치,
기호 1번 황태성을 선택해 주십시오.
이번에는 시민의 힘으로
확 바꿔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후보들의 공약을 들어보겠습니다.
시간 역시 1분씩 드리겠습니다.
이번에는 황태성 후보부터
들어보겠습니다.
-첫 번째로 지역별로 최우선 숙원사업을 시작하
겠습니다.
혁신 도시에는 종합병원, 어린이 전문병
원 등 혁신도시 인프라를 만들 것이고,
구도심에는 세 가지 거리 많은
동네로 만들겠습니다.
놀거리, 먹을 거리 그리고 볼 거리의 조성
그리고 빈도심 재생사업으로
사람 많은 장터, 신바람나는 거리로
만들어 유권자들의 가장 많은 민생 민의부
터 개선하여 막혔던 속을 확 뚫어내는 일
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8대 산업 유치로
김천형 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세 번째는 저출산 대책으로 우리 아이 보
듬 주택, 두 자녀 24평, 세 자녀 33평, 공
공임대 전환 주택을 제공하겠습니다.
그리고 지방 아기 기본소득 50만 원을
20년 간 지급하겠습니다.
네 번째 실버 산업 특구로 지정하여
간병특화 산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섯 번째는 시내버스 무료화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겠습니다.
-다음은 송언석 후보의 공약 들어보겠습니다.
-지난 6년 간 시민들과 함께 시작한 사업들을
마무리하고 김천 발전을 완성시키겠습니다.
먼저 SOC 관련입니다.
대항-양천 구간을 포함한
외곽 순환도로를 조속히 완료하겠습니다.
그리고 남부 내륙 철도라든지
김천에서 문경을 연결해서 수서까지
가는 철도를 조속히 완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산업적인 분야에 있어서는
첨단산업이 김천에 유치되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튜닝안전기술원과
드론 자격센터는 완공을 하였습니다.
미래 차 부품, 산업 전환 생태계 기반 구축 사
업이라든지, 첨단 콘텐츠 조기에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는 문화예술관광 분야입니다.
김천에 사람이 머물고 찾아오는 워케이션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국립 김천숲체원을 조성하고
그다음에 청사 복원사업도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김천 숲속 야영장도 구축하겠습니다.
혁신 도시, 보건, 의료 인프라도
구축하겠습니다.
-두 후보의 공약 잘 들어봤습니다.
이번에는 두 후보의 공약에 대해서
상호 토론을 해 보겠습니다.
공약에 대해 상대 후보가 30초 안에 질문
하시고 공약을 발표한 후보가 1분동안
답변하시면 됩니다.
이후에 처음 질문하신 후보가
공약에 대한 보충질문을 30초 하시고요.
그리고 보충답변은 1분동안 하시면 됩니
다.
이번에는 송언석 후보부터
30초 내로 먼저 질문하시죠.
-우리 황 후보께서 8대 산업을 유치하고
김천형 일자리를 구축하겠다고
공약을 했는데
8대 산업에는 반도체, 2차전지, AI라든지
로봇 같은 것,
좋다는 것을 다 유치를 하겠다,
이렇게 공약을 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좋은 것만 늘어놓으니까
이게 조금 허황된 것이 아니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실제로 이상과 현실 사이에는 간극이 조
금 있거든요.
어떻게 이걸 할 것인지, 구체적인 노력한
것이 있는지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황 후보 답변해 주시죠, 1분입니다.
-10년, 20년 전에는 반도체,
조선 철강 그리고 정보 통신, 자동차가
우리나라, 대한민국 주도 산업을
이끌어갔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AI와 로봇 그리고 방산
이런 산업들이 앞으로 미래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사실
남북이 분단된 이후 오히려
다른 나라보다 반도체와 방산주같은 경
우가 실제로 굉장히 K-방산 산업부터
해가지고 굉장히 좋아지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뭐냐 하면 서로 긴장된 글로벌
경쟁 속에서
국제화 장비들과 경쟁하다보니까
방산주 자체가 좋아졌습니다.
김천에는 8대 산업 중에 제대로 있는 산
업이 있는 게 하나도 없습니다.
어떻게 김천에 일자리를 창줄할 수 있겠
습니까?
그 8대 산업에 에너지를 쏟으면,
집중한다고 하면,
반드시 지원해 준다고 하면
반드시 유치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송언석 후보 보충질문 하시죠.
-8대 산업 유치하는 것 자체를 반대한다
는 뜻이 아니고요, 아시다시피 반도체만
하더라도 인근의 산업 도시인 구미가 있고
또 여러 가지 상황에서
포항이라든지 이런 도시가 있습니다.
김천이 거기에 비해서 산업을 유치하고
공장을 유치하는 데 얼마나 많은 경쟁
력이 있느냐, 실현 가능성이 얼마나 있느
냐, 이 부분에 대한 질문을 드렸던 겁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을 주시고요.
황 후보에게 대선 나가시냐는 유튜브 채
널의 질문도 있었습니다.
-황태성 후보, 보충 답변하시지요.
-구미에도 ASM이라는 반도체 기업을
유치한다고 합니다.
김천에도 지금 전기차 관련된
비즈니스들은 그렇게 어려운 일들이 아니고요.
그리고 자체적으로 김천시에서 조금만
지원을 해 준다고 하더라도
충분히 기술개발을 할 수 있는 정도의
산업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유튜브에서 대선 나가냐고 하는
얘기를 들었었는데 실제로 제가 김천에서 이
푸른색깔, 황태성이 당선된다면 전국에서 가
장 주목받는 도시가 될 것이고 그리고 전
국에서 가장 예산 많이 받는 도시가 될 것
이라고 저는 확신을 합니다.
그리고 8대 산업 중에 방산 같은 산업들은
실제로 김천시장님이나 또는
도의원들이 누구보다 더 앞서서
그 기업들을 찾아가서 우리 김천에
일자리를 만들어주라고 했으면
충분히 올 수 있었을 거라고 생각합니
다.
-이번에는 송언석 후보의 공약에 대해서
황태성 후보께서 질문해 주십시오.
30초 드리겠습니다.
-우리 송 후보님께서는 6년 전부터
20대, 21대 그때부터 원도심 부활하자는
이런 반복되는 공약이었고
임기 중에 드론산업, 튜닝산업으로
인구 7만 명을 유입하겠다고
공약도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공보지 보시면
김천을 찾아오는 도시로 만들겠다 하셨는데
지금까지 청년이 떠나고
시내에 있는 사람들은
먹고 살기가 힘들어졌습니다.
그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송 후보님 1분 동안 답변해 주시죠.
-인구 7만 명을 유치하겠다, 유입하겠다
고 공약을 제가 한 것은 기억이 나지 않습
니다.
인구를 인위적으로 상주 인구를 늘리는
것은 쉽지 않다라고 하는 것이 제가 지금
까지 얘기했던 것입니다.
왜냐하면 김천을 포함해서 전국이 다 인
구가 사실상 줄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상황에서 김천만 유독 인구를 늘린
다는 것은 사실은 현실적이지 않은 이야
기입니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상주 인구가 늘지 않
더라도 유동 인구는 많이 늘릴 수 있습니
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앞서 제가 공약을 한
대로 도로라든지 철도라든지 이런 부분들
이 완성이 된다면 교통 중심 도시로서의
김천, 또 워케이션 도시로서의 김천,
스마트 물류도시로서의 김천의
역할을 하게 된다면
많은 사람들이 김천을 찾아오게 되겠죠.
드론이라든지 이런 자동차 튜닝같은 경우
에도 매니아층이 있고 많은 사람들이 즐
겨 하는 분야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김천을 찾아올 수 있는 그
런 김천을 만들게 된다면 김천이 활성화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황태성 후보께서 보충질문하시죠.
-지금 결과적으로 청년은 타도시로 떠났
고 빈 집은 늘었고 송 후보님의 공약은 김
천의 민생을 더욱더 피폐하게 만들고 사
람을 떠나게 만들었습니다.
유지라도 하는 게 정상인데 이 정도
공약하고 결과 가지고도 6년을,
4년을 더 하겠다는 게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말씀해 주시죠.
-송 후보님, 1분입니다.
-김천의 인구가 다소 줄고 있는 것은 사
실이죠.
그런데 우리 경상북도 인구 전체가 다 줄
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상주라든지 의성이라든지, 이
런 도시는요.
김천보다도 사실 인구가 더 많았던 도시입니다.
많게는 의성 같은 경우에 23만 명을
더 넘어섰거든요.
의성은 지금 한 5만, 6만 정도 되고요.
상주도 지금 10만 명이 깨졌죠.
거기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김천은 인구가
덜 줄었던 도시에 해당되는 것이고 그것
은 산업을 유치하기 위한 그동안의 노력,
그리고 혁신도시를 유치했던 전임자들의
노력 그리고 농촌이 지금보다 더 살기좋
은 농촌, 더 소득이 더 많은 농촌, 시민
이 더 행복한 김천을 만들기 위해서 그동
안 많은 사람들이 애써왔던 그런 결과라
고 해서 상대적으로 덜 줄었다고 생각합
니다.
거기에 더하여 앞으로 제가 이미 말씀드
린 공약대로 SOC라든지 튜닝이나 드
론 같은 산업을 유치한다면 김천의 인구
가 더 이상 크게 줄지 않을 거다...
-주어진 시간 잘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공약에 대한 상호토론 잘 들어봤습니다.
이번에는 주도권 토론 순서입니다.
주도권을 가진 후보가 주어진 시간 동안
토론을 자유롭게 이끌어가셔서 하시면 됩
니다.
시간은 각 후보에게 6분씩 드리겠습니다.
상대 후보에게 질문하고 싶은 것을 질문
하고 답변을 주고 받으면서 자유롭게 진
행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일방적인 홍보가 아니라 상대 후보와의 토
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황태성 후보에게 주도권을 드리겠습
니다.
시작해 주시죠.
-후보님, 20대 토론회를 한번 검색해 보시면
거기에 드론과 튜닝산업으로 7만여 명이
유입이 가능하다고 말씀을 하셨거든요.
찾아보시면 될 것 같은데 그 부분도 그렇
게 해 주셨는데 그냥 지나가고
두 번째, 후보님 지금 어디 사십니까?
답변하시면 됩니다.
-평화동이요.
-평화동 사십니까?
찾아보니까 어떤 데는 방배동도 나오고
어떤 데는 율곡동 힐스테이트도 나오고 그
래서 정확한 거주지를 제가 확실히 하고
자해서.
-주민등록지가 평화동 자택으로 되어 있
습니다.
성의학교 밑에 저희 어르신들하고
지금 70년 째 살고 있는 바로 그집에
살고 있습니다.
-역전 앞 그 건물인가요?
4층 건물?
-팩트에 대해서 우리 황 후보가 잘 몰라
서 하는 얘기 같은데요.
상업용 건물에는 거주를 할 수 없도록 되
어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주민등록은 본인이 살고 있는 주택에 한
해서 가능하거든요.
-시간 넘어가면 안 됩니다.
얼마 전에 후보님 사무실 앞에 일하고
싶습니다는 공약이 걸려져 있던데 지금까지 뭐
하시다가 공교롭게 3선에 도전하는 이때
일하고 싶다고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이미 후보님이 의정 활동 시작했
을 때 초등학생 입학한 학생은 이미 중학
생이 됐고 중학교에 입학했던 학생은 대
학생이 됐습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인데 우리 김
천 시민들은 그 긴 6년 동안 인내했고 기다
렸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김천의 경제가 더
나빠졌지, 좋아진 게 아무 것도 없다고 합니다.
우리 후보님 생각은 어떠세요?
-경제는 전반적으로 하나의 유기적으로 시
스템적으로 엮여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어떤 특정 지역이나 특정 업종
만 놓고 생각한다고 하면 약간의 굴곡이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대한민국 경제가 하
나의 유기체처럼 움직이는 겁니다.
과거에 우리가 70년대, 80년대에는 전체
적으로 성장하는 경제였기 때문에 인구도
늘고 생산력도 늘고 전체적으로 다 같이
늘어났죠.
-알겠습니다.
그리고 김천 시민들이 지금 가장 원하는
현안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김천시를 종합적으로 봐야 합니다.
알다시피 김천은 원도심 부분이 있고요.
그리고 혁신 도시 부분이 있고 그리고 면
단위의 농업 부분이 있습니다.
3개 구역이 조금씩...
-한 마디만 얘기해 주시죠, 김천 시민이
가장 원하는 것.
-이런 토론할 때는요.
상대방 이야기도 잘 들어주셔야 됩니다.
-아니, 그런데 너무 길게.
-김천은 원도심은 활성화 시켜야 하고요.
-알겠습니다.
-민생파탄을, 잠시만요.
제가 주도권이 있기 때문에.
-민생파탄을, 지금 경제를 살리고
시민들이 먹고 사는 문제가
가장 중요한거 거든요.
그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이 질문한 거고요.
혁신도시 주민들이 가장 바라는 거는
지금도 6년이나 임기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어린이 전문 병원 하나 없다는 것,
종합병원 하나 없다는 것, 이런 문제.
구도심 같은 경우에는 지금 경찰서가 혁신도시
로 신청사로 옮기면서 운전면허 갱신 같
은 그런 하찮은 일마저도 거기까지 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건물이 텅텅 비어있고,
그리고 이런 빈 집, 빈 가게, 이런 거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써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송 후보님, 지난 김천시장 선거에
서 사용하시던 사무실을 제공하신 적이 있
으시죠?
-금시초문입니다.
-사무실 우리 옆에 스파벨리 사거리에
지금 쓰시고 있는 사무실에, 김충섭 시
장님 후보일 때 사무실을 빌려주시지 않
았나요?
-전혀 사실 무관의 음해공작인 것 같습니
다.
-음해는 아니고요.
-전혀 사실이 아닌 걸 가지고,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알겠습니다. 저는 현수막이 걸려 있기 때문에
저는 이미 다른 시장들 후보에 이미 공정성에서
어긋나 있다 저는 그 생각을 해서 그 말
씀을 드렸고 그리고 현 김천시 선거법 위
반 사태에 대해서 국민의힘 소속이기 때
문에 국민의힘 공천은 현 국회의원이신 송
후보님께서 책임이 없다고 할 수 없을 것
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현 국회의원으로
서 국민의힘 경북도당위원장으로서 김천
시민들에게 입장표명이 있어야 한다고 생
각하는데 이 자리에서 송 후보님이 책임
있는 입장을 표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우리 황 후보님의 주도권 토론은
일방적인 흑색선전을 위한
자리인 것 같습니다.
이 토론을 선거법에서 하도록 되어 있는
것은 우리 유권자인 시민들에게 후보자들
이 지역발전을 위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
고 있느냐, 또 정치를 하는데 어떤 마음
을 가지고 하느냐, 이런 것들을 알기 위
한 그런 자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며칠 전.
-지금 질문을 주신 것에 대해서 답변을 드
릴게요.
-이로 인해 억울하게 연루된 공무원과
김천 시민 1천 800명이
선관위로부터 과태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우리 송 후보님께서 억울하게 연루된 공
무원과 시민들에게 이 부분에 대해서 해
결하실 방안은 없으십니까?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는 지난 시장 선
거 때 김충섭 시장은 정상적인 경선을 통
해서 후보가 되었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그 경선 과정은 지역구 의원인 제가 나
서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도 당에, 그
때 선관위가 구성이 되어 있고 거기에서
결정을 했던 겁니다.
그런데 그 공천 과정에 대해서.
지금은 제가 도당 위원장이지만
그때는 제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토론 과정에 이렇게 음
해성으로 일방적 주장을 하는 것은 우리
국민들에게, 시민들에게, 유권자들에게 알
권리를 위해서 바람직하지 않다, 말씀을
드립니다.
-후보님, 현 시장님으로부터 선물 받으신
적이 있습니까, 혹시?
현 시장님으로부터 선물 받으신 적 있으
십니까?
-제한 시간 다 됐습니다.
이번에는 송언석 후보의 주도권토론
6분 동안 이끌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굉장히 좋은 말씀을 많이 주셨기 때문에
제가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저는 김천의 국회의원으로서 지난 6년간
우리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주의와 시장 경
제질서 그리고 법치주의를 위해서
열심히 애써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은 지금 일제 치하에서 해
방되고 난 이후에 6.25 전쟁까지 겪으면
서 우리 윗 세대들이 정말 피 땀 흘려 가
꿔온 나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과실을 따먹은 일
부 운동권 세력들이 집단으로 국회를 좌
지우지하다보니까 제대로 된 의정활동
를 할 수가 없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윤석열 대통령으로 정
권이 교체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더
불어민주당 당 대표같은 경우에 기본적으
로 수신재가도 안 되어 있는 분이 당 대표
도 하고 대선 후보도 하다보니까 배우
자의 법인카드 사적 이용이라든지 이런 문
제가 발생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백현동이나 대장동 부동산 투기에
서는 천문학적인 숫자의 문제
어떠한 비리가 발생했었어요.
그래놓고 본인은 국회의원이 되고
당 대표가 되면서 방탄 국회로 지금까지 이
어져 왔습니다.
이런 상황을 볼 때 도대체 앞으로 정치가
어떻게 가능할 것이냐, 이런 생각이 든단
말입니다.
같은 당 소속인 우리 황 대표께서는 이재
명 대표같은 이런 범죄 비리 의혹이 많은
이런 분들이 정치 일선에 있는 것에 대해
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밝혀주시
기 바랍니다.
-저는 우리 이재명 당 대표님께서 검찰 세
력들이 300번, 400번을 압수수색부터 해
서 다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멀쩡
하게 또 선거 운동까지 이렇게 하고 계시
는데
아니, 죄가 있으면 잡아넣는다고 했으면서
왜 못 잡아 넣습니까?
그리고 송 후보님 말씀하시는 것 중에
이게 막말, 솔직히 이런 것들이 많이 나오
시는데.
-그러면 제가 주도권이니까 제가 추가적
으로 좀 말씀을 드릴게요.
예를 들어서 지금 한 가지 더 질문을 드
리죠, 시간이 있으니까.
대전에, 김천에 이전해 와있는 한전 기술
일부 부서가 대전에 있습니다.
원자로 설계 개발 본부가 있는데 이것이
김천에 완전히 이전을 해야 하는데
이전을 못했단 말이에요.
당초 계획해 있는대로
김천에 이전을 하게 되면
그러면 한전 기술 자체의 업무의 시너
지 효과나 이런 점에서 효율성이
올라가게 되고 거기 직원들이
김천으로 이전을 하게 되면 김천 자체에 유
입이 되고 전체적으로 지역 경제 발전에
굉장히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황 후보와 같은 당에 있는 더
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 이분은 아예 원
자로 설계 개발 본부가
김천에 가는 것을 절대 반대한다,
결사 반대를 하고 있어요, 아무
런 논리적인 법적 근거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상황에서 김천 발전을 위해
서는 아무래도 원자로 설계 개발 본부가
김천에 오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같은 당
소속인 조승래 의원에게 생떼 좀 그만 부
리시라, 이렇게 했어야 알 것 같은데 하
신 적이 있는지 또 앞으로 할 생각이 있
는지, 그리고 원자로 설계 개발 본부와
관련하여 이전하는 문제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질문합니다.
-저는 대전에 계신 우리 조 의원님께서 당
연히 해야 할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만약에 우리 송 후보님께서 김천에 있는
한전 기술을 대전으로 옮긴다고 하면 우
리 송 후보님 가만히 계실 겁니까?
당연히 막겠죠.
-황 후보께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릴게요.
이거는 막무가내로 없던 것을 하려고 하
는 것이 아니라 이전 계획에, 국가의 계
획 자체에 대전에 있는 원자로 설계 개발
본부가 김천으로 이전하는 것이 포함이 되
어있습니다, 포함이 되어 있는 계획에
따라서 이전을 해야 되는데 일시적으로 유
보를 했다가 유보한 기간이 지나갔습니다.
그러면 당초의 계획을 존중해서 그 계획
대로 이전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특히나 공공기관 이전 계획이라고 하는 것
은 우리 당이 정부일 때가 아니라 더불어
민주당이 정부일 때 확정된 계획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계획을 존중해서 국가
계획대로 이전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
는데 거꾸로 갑자기 한전 기술을
대전으로 이전한다고 하면
가만히 있으시겠습니까?
이런 식의 답변은 국민들을 위해서, 우리
주민들을 위해서 적절한 답변이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답변을 한번 줘보세요.
-계획과 실행은 항상 변화가 있을 수 있
습니다.
양평 고속도로처럼 원래 그 방향으로 갔
어야 하는데 왜 방향이 우리 김건희 여사
방향으로 바뀌었을까요?
-제 질문에 대해 답변을 주시고요.
-방향이...
-잠깐만 들어볼게요.
여주-양평 고속도로는 그것은 있던 계
획이 바뀐 게 아니에요.
원래 여러 가지 대안을 놓고 검토하던 중
에 있던 것인데 그것을 지금 황 후보처럼
같은 당에 소속돼 있는 더불어민주당에서
일방적으로 용산에 대통령 배우자를 공경
하기 위해서 계획이 바뀌었다, 그게 하필
이면 김건희 여사의 일가에서.
질문하지 않습니다.
그런 식으로 매도를 한 거죠.
그런 질문하고 이 질문하고는 차원이 다
릅니다.
제가 얘기한 것은 민주당이 정부를 이루
었을 때 확정되어 있던 그 계획 속에 있
는 원자로 설계 개발 본부, 그것이 김천
으로 이전해야만 된다라고 한 것에 대한
황 후보의 생각을 묻는데 그 답변을 아직
안 하셨어요.
아마도 반대하시는 것 같은데 김천 시민
들...
정확히 답변을 주세요.
-저는 반대하지 않고요, 제가 대전에 가
서 우리 왜 이전이 안 됐는지에 대해서 협
의를 하고 회의를 해 보겠습니다.
-잘 들어봤습니다.
다음은 공통질문 해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1분동안 답변을 듣는 시간인데요,
국회의원의 기본 책무는 입법 활동입니다.
후보자들이 이번 선거에서 당선된다면 꼭
제정하고 싶은 법률 그리고 제정하고 싶
은 법률에 대한 이유를 들어보겠습니다.
이번에는 송언석 후보부터 말씀해 주시죠.
-1분입니까?
-그렇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아무래도 제일 급선
무는 저출산, 고령화 문제일 것입니다.
저출산의 근본적인 원인에 대해서는 다양
한 이유가 있지만 사실 복합적인 문제이
죠.
거기에 개별적으로 취업 문제도 있고요.
그다음에 주거 문제, 부동산 문제도 있고
거기에다가 육아라든지 교육 문제까지 다
얽혀 있습니다.
그래서 결혼을 한 부부들에 대해서는 다
양한 혜택을 주는 정책을 해야 하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 일
단 결혼한 부부들에게 부동산, 주택에 대
한 우선권을 주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
하고 내집 마련의 꿈을 이루도록 하기
위해서는 자산 형성도 지원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형저축을 도입해야 한
다.
그래서 재형저축을 도입하기 위한
조세특례제한법을 개정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아이를 낳고 기르기 위한 어떤 근
로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유연근무를 확
대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이 필요하고 아빠
출산 휴가 한 달 의무 실시하는 법안도
내겠습니다.
-다음은 황태성 후보 말씀해 주시죠.
-저는 지방소멸방지법을 발의하여 지방 균
형 발전 및 지방 인구소멸 방지 정책으로
지방 소멸을 미연에 방지하겠습니다.
국가 공기업 이전, 제2의 혁신도시 추가
적인 개발, 구도심의 근대화 문화거리
조성, 그리고 고등학교, 대학교의 글로벌
인재 유입, 그리고 교육지원 사업,
그리고 앞으로의 국제학교 설립을 하여
주변으로부터 젊은 사람들과 학생들을
모으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기득권이 되어 가는 국
회의원 동일 지역 3선이상금지법을 발의
할 생각입니다.
무엇이든 젊고 의욕적이고 열정있을 때
일해야 하고 그만 둘 때도 후배들을 위해
아름다운 용태나 또 다른 더 큰 도전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10년이면 강산이 변하는데 지금
은 2, 3년에 확 바뀝니다.
국회의원도 빠른 변화에 대응할 수 있어
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통 질문 하나 더 드리겠습니다.
2027년 개통이 예상되는 남부내륙철도에
는 김천역이 환승역으로 지정됩니다.
새로운 노선이 지어져도 지역 경제는 그
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우려가 나옵
니다.
김천역을 활용한 원도심 활성화 방안에 대
해서 두 후보의 의견을 들어보도록 하겠
습니다.
이번에는 황태성 후보부터 말씀하시죠, 1
분입니다.
-남부내륙철도 환승 지역으로 지정되었음
에도 불구하고 현 상태로는 기존 다른 지
역의 환승역처럼 단순 경유지로만 전락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모처럼 찾아온 이 기회를 잘 살려야 합니
다.
우리 시민들에게 경제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미
리 준비해야 됩니다.
따라서 김천역 스마트 청년 신도시를 조
성하여 창업 지원과 사회적 기업과 함께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김천역과 우리 지역의 관광지인 직
지사, 연화지, 수도암, 청암사 등 우리
지역 명소들을 타 지역 사람들이 반복
해서 찾을 수 있도록 체험형 관광이나
휴식형 관광, 먹거리 관광 등을 각 지구
별로 전략적인 연계 및 재정비를 통해서
인프라를 구축하고 주기적으로 지속적
인 볼거리, 놀거리, 먹을거리를 제공해야
사람들이 찾아오는 그런 김천으로 변모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송언석 후보 차례입니다.
-문화관광 사업 활성화와 관련해서 지금
황 후보가 말씀하신 직지사라든지 이런 부
분 얘기했었습니다.
우리 김천에 있는 황금성당은 120년이 훨
씬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으면서 성지로
되어 있습니다.
성지순례에 이 부분도 관광에 포함되면 좋
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우리 김천에는 스포츠센터가 잘
되어 있습니다.
전국 단위 내지는 도 단위에 각종 스포츠
행사를 많이 유치를, 지금도 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더 많이 유치를 해서 많은 유입,
상주 인구보다는 유동 인구가 많이 늘어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김천의 호두, 자두, 포도 등 이렇게
특산물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특산물을 활용한 6차 산업 노력이 필
요합니다.
예를 들어서 포도 같은 경우에는 포도연
구소를 설치해서 앞으로 거기에 따르는 부
산물들도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요.
그다음에 호두먹빵이라든지 호두찰빵,
그다음에 자두 와인 이런 것들을 활용해서
김천에 더 많은 인구가 유입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주도권토론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
니다.
방식은 이전과 같습니다.
일방적인 홍보가 아니라 상대와의 토론을
이끌어가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역시 6분씩 드리겠습니다.
이번에는 송언석 후보에게 먼저 주도권
드리겠습니다.
시작하시죠.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치적인 문제를 아무래도 거론하지 않을
수 없어서 정치적인 문제를 조금 거론하
고 싶습니다.
법 앞에 평등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법 앞에 평등은 모든 사람이 법 앞에는 동
등하게 대우를 받아야 된다, 이것은 어떤
처벌뿐만 아니라 처벌 여부, 유무죄뿐만
아니라 처벌 수위도 아마 같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보면 의대에 자기 자녀를 보
내기 위해 가지고 표창장을 위조를 한다
든지 인턴을 가짜로 만든다든지, 이런 각
종 일을 했고 그런 일을 하면서 그 비리
가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은 조국 대표
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아직 자기가 잘못한 것
에 대한 사과라든지 이런 거는 없으면서
2심까지 실형이 났는데도 구속이 안 되어
있고 그러면서 비법적인 방법으로 정치적인
방법으로 출마를 해서 자기 명예를
회복하겠다, 이렇게 해서 지금 나와 있습
니다.
과연 이런 것이 법 앞에 평등한가, 또 지
금 각종 범죄 혐의가 있는 더불어민주당
의 이재명 대표도 마찬가지죠.
부정부패와 대장동, 백현동 등 각종 비리
가 종합 백화점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분들이 여전히 계속해서 구속되지
않는 상태로 가고 있는 것, 이 법에서 판
사가 구속을 안 시켰단 말이에요.
안 시킨 사유가 참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데 위증교사라는 혐의가 인정이 됨에도 불
구하고 당 대표로서의 어떤 활동을 하기
때문에 구속을 하지 않는다, 이런 것이 과
연 일반 사람이면 이렇게 구속이 안 되고
넘어갔겠나 하는 점에서 법 앞에 평등이
라고 하는 것이 과연 존재하는가 이런 의
구심이 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우리 황 후보의 생각은 어
떤지 밝혀주기 바랍니다.
-우리 시민 여러분도 보다시피 지금 법은
전혀 평등하지 않게 작용하는 것 같습니
다.
누구는 0.73% 차이로 져서 300번의 기소,
구속, 검찰 독재에 진짜 엄청나게 당하고
있는데 누구는 그 1%도 차이 나지 않고 그
냥 당선됐다는 이유만으로 약자에 대한 배
려도 없이 그렇게 일방적으로 죽이기 정
치를 하는 이런 것들을 보고 있으면서 저
는 진짜 할 말을 잃었습니다.
검찰독재, 구속정권, 기소정권 진짜 검찰
이 모든 걸 해 먹는 이 정치를, 이게 만
약에 불체포특권이 없었으면 이미 야당은
다 구속되지 않았겠습니까?
지금 왜 한동훈 우리 비상대책위원장은 핸
드폰 비밀번호 안 까죠?
-그 질문에 대한 답변이 제가 질문한 것
에 대한 답변이 아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중단을 하고요.
지금 문제는 뭐냐 하면 300번 자꾸 얘기를
하는 것은 잘못 파악하고 있는 것 같습니
다.
압수수색이라든지 영장청구라고 하는 것
은 법원에서 발부를 하지 않습니까?
법원에서 다 체크해서 발부하는 걸 가지
고 얘기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을
하고요.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조국 전 장관, 조국 교수하고 이재
명 대표가 서로 연대를 해서 선거에 임한
다고 합니다.
그 선거에 임하는 두 분이 어떻게 보면 다
범죄 실형을 받고 있고 범죄 혐의를 받고
있고 재판 진행 중인데 범죄자끼리
연대하는 어떤 그런 모습으로 보여집니다.
이런 모습을 볼 때 참으로 안타깝고 답답
하기 그지 없습니다.
범죄와의 전쟁을 해도 부족할 판에 범죄
자 연대라고 해서 정치 판을 자기들 마음
대로 좌지우지하겠다는 것은 공정과 상
식에 어긋나는 불공정과 비리의 어떤
상징인 분들의 연대이기 때문에 국민들
은 이해하기가 참 어려울 것 같습니다.
황 후보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청년들의 희망을 앗아갔던 조국 사태, 누
구라도 각자 열심히 일해서 경쟁을 해서
그 경쟁 과정에서 앞선 경쟁력 있는 사람
들이 나아가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국
민들이 이해를 하고 수용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중간 과정에 이런
조작을 한다든지, 가짜를 만든다든지 이
렇게 해서 만약에 경쟁을 뛰어넘게 된다
고 하면 국민들이 그 과정을 이해하고 수
용하기가 어렵거든요.
그럼 과연 그것이 우리 대한민국이, 우리
국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사회
냐,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우리 황 후보께서도 이런 범
죄자들, 또 비리 의혹이 있는 이런 분들
이 공천을 받고 국회에 들어가고 또 정치
일선에 앞장 서고 있고 이런 부분들을
바로잡기 위한 노력은 필요하다고 생각하
는데 거기에 대해서 견해가 어떤지 묻고
싶습니다.
-우리 조국혁신당 같은 대표님한테도 실
제로 윤석열 정권이 원래는 학력에 관련
된 봉사활동 가지고 했습니다.
그러나 조국 전 장관은 그대로 있고 지금
현재 사모님이 들어갔다 나오셨죠.
우리 윤석열 사모님께서는 조사 안 받
습니까?
주가 조작 이거 작은 범죄입니까?
-주가 조작이 아니거든요.
그건 이미 판결이 난 사안이에요.
-제가 봤을 때는 큰 범죄입니다.
-우리 황 후보님 제가 질문한 것에 대한
답변을 주시면 됩니다.
자꾸 이렇게 다른 분들을 비방하고
하는 것은 네거티브에 해당이 될 수 있
습니다.
제가 알기로 TV 방송토론회에서도
네거티브라든지 흑색선전 이런 부분은
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고
그 부분은 선관위에서 적절하게 조치
를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토론 자리에서 네거티브하는 것은 스
스로를 갉아먹는 조치이다, 행위이다 이
렇게 생각합니다.
-상대 후보에 대한 근거 없는 비난이나 인
신 공격성 비방 자제해 주실 것을 다시 한
번 더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번에는 황태성 후보의 주도권 차례입니
다.
들어보겠습니다.
-저는 우리 송 후보님의 정치 철학이 의
심스러워 묻겠습니다.
20대 국회의원 재임 중에 한일청구권협
정이 개인청구권도 포함되었다고 발언하
신 적 있고요.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 때는 오히려 국민
들에게 아무 말씀도 없었습니다.
이러한 처신이 오히려 김천시 시민들을 우
선시하기보다 과거사 청산도 부정하고
막말을 일삼는 일본의 친일적인 사고를 가
진 행동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게 대한민국 국회의원으로서 국민을 대
변하는 대변자가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후쿠시마 오염 처리수와 관련해서는 다
양한 의견이 있었습니다마는 국제 기구가
태평양 연안에 있는 관련 국가들하고 다
같이 논의를 한 결과 과학적으로는 특별
한 문제가 없다고 결론을 내렸던 것이고.
-한일청구권협정에 대해서.
-두 가지를 다 질문을 하셨기 때문에
후쿠시마 오염 처리수에 대해서
먼저 말씀을 드렸고요.
한일청구권 관련해서 문제도 마찬가지입
니다.
그때 제가 방송에 가서 분명히 말씀을 드
렸는데 그 방송에서 말씀드린 내용의 이
유는 뭐냐 하면 노무현 대통령 당시에 국
무총리를 했던 이해찬 전 대표가 아마 공
동위원장이었고 문재인 대통령도 위원으
로 들어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한일
회담 문서 공개 후속 대책 관련...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답변을 드리고 있습니다.
답변을 드리고 있습니다.
한일회담 문서 공개 후속 대책 관련
민관공동위원회의 내용을 보면 무상 3억
불에 대해서 개인재산권과 조선총독부
대일 채권 등 청구권하고 강제동원 피해
보상 문제 해결 성격의 자금이 포괄적
으로 포함되어 있다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지금 최근에 히타치조선에서 강제징용된
우리 국민에게 대법원이 강제동원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금 5000만 원과 지연 이자
확정 판결을 내서 공탁한 6000만 원을
피해자한테 출금한 사실이 있으신데
알고 계십니까?
-네.
-그러면 그 얘기에 대해서 우리 송 후보
님 생각은 지금도 개인청구권에 포함돼
있다고 생각하세요?
-네, 그러니까 이 문제에 대해서는 제가
그때 분명히 말씀을 드렸어요.
-아니, 인정을 하셔야죠.
이미 대한민국 법원에서 포함이 안 됐다
고 지금 판결이 나와 있지 않습니까?
-그때 분명히 말씀을 드렸습니다.
대법원의 판결도 존중하지만 그 이전에,
당시에 나와있었던 보고서에 나와 있는 민
관공동위원회의 결론에 대해서도 존중을
해야 한다, 그렇게 분명히 말씀을 드렸어
요.
-그리고 아까 이전에 주도권 질문에서 했
던 내용인데 혹시 송 후보님은 현 시장님
으로부터 선물 받으신 적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자신 있게 없다고 하셨는데 만약 사실이
라면 후보직을 사퇴하거나 혹여 당선
되시더라도 책임지고 사퇴하실 생각
있으십니까?
-가상의 사실을 가지고 이렇게 공모하는
것도 적절한 자세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앞서 황 후보가 얘기했듯이 김충섭 시장
님이 명절에 명품을 돌린 것과 관련해서...
-알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쉬워하고 있고 안타까워
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아쉬움을 같이 하는 건 좋은데.
-의향이 일단 없으시다는 거잖아요?
-공격을 하는 것은 적절치 않고요.
-그럴 의향이 없으시다는 거잖아요.
알겠습니다.
우리 후보님 오부남이 뭔지 아십니까?
-무슨 말인지 말씀해 주세요.
질문을 주시면.
-대한민국 1%, 50대 부자, 남자 정치인
평균 재산 35억 이상을 말합니다.
우리 후보님 재산이 57억 정도 되죠.
-제가 정확히 기억하지 못합니다.
-김천역사 신축하고 김천역이 새로운 선
상에 김천시 역사 신축하시면 재산이
더 많이 늘어나겠네요?
-무슨 말이에요?
-김천역 지금 선상 역사 신축하신다고 공
약에 하셨던데 계획 대로 개발된다면
우리 후보님 굉장히 좋으시겠습니다.
-말씀이 조금 지나치신데...
제가 좀 답변을 드릴까요?
김천역 앞에 있는 그 건물은 황 후보도 아
시겠지만 벌써 오래 전에 구입을 했던 겁
니다.
70년도, 71년도인가 됩니다.
그런데 그것을 지금 와서 부동산 투기를
운운하면서 얘기를 하는 것은 당시에 제
가 야당에 있을 때 손혜원 전 의원이 목
포에서 29채의 부동산 투기를 했던 거를
공격하다 보니까 더불어민주당에서 송언
석을 죽이기 위한 프레임으로 만들었던
거예요.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지금 젊은 정치인 황
후보가 이 자리에서 그렇게 얘기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
-청사진을 여기 보니까 가져왔는데.
청사진을 아주 잘 그렸습니다.
4년 전에도 이렇게 잘 그리시는데 지금 드
론 산업 튜닝 산업 들어와가지고 김천에
몇 명 정도의 인구가 증가했다고 생각하
십니까?
-드론 산업을 지금 계속 유치 중에 있죠.
지금 완공된 거는.
-제가 감천에 가 보니까 아직도 공사하고
있던데.
-질문할 거예요?
-말씀하세요.
-드론 관련해서는 지금 드론안전기술원을
완공한 상태에 있고요.
그 드론안전기술원 주변에 지금 7개
업체인가가 이미 확보를 해서.
-몇 명 정도를 그걸 묻는 겁니다.
-숫자를 지금 정확하게 제가 기억을 못
하기때문에 말씀드리지 않는데요.
토론은 그렇게 공박한다고 토론이 되는 게
아니에요.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은,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것은 드론이라든지
그다음에 자동차 튜닝이라든지 이런 부
분은 이제 시작입니다.
시작인데 이것부터 시작해서 앞으로 주변
에 관련되는 산업을, 기업을 계속 가꾸어
나가는 그런 과정에 있는 겁니다.
그런데 첫 번째 있는 것을 가지고 모든 걸
한 것처럼 그럼 몇 명 왔느냐, 이런 식으로
말씀을 드리는 것은 적절치 않지 않나.
-제가 감천에 가보니까 아무것도 없어서
얘기하는 겁니다.
-시간이 지났습니다.
열띤 주도권토론 들어봤습니다.
바꿔서 다시 공통질문 드리겠습니다.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으러 수도권이나 인
근 대도시로 떠나고 있습니다.
지역 청년들이 할 일자리가 많지 않기 때
문인데요.
청년 실업 해소를 위해서 두 후보들의 의
견을 들어보겠습니다.
어떤 방안이 있는지 먼저 황태성 후보의
의견 들어보겠습니다.
-지역에 양질의 일자리가 없기에 청년들
이 어쩔 수 없이 김천을 떠날 수밖에 없
는 것이 현실입니다.
따라서 우선적으로 도로, 폭포 하나 덜
만들고 우선 청년들과 함께 시민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사용했다면 최근
5년, 6년 동안 청년들이 4-5000명이나
떠났겠습니까?
그 대안으로 제가 내놓은 8대 산업 집중
유치로 김천을 더욱더 경제적으로 부강하
고 취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야 합니
다.
R&D 예산은 삭감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늘려서 지역의 고급 인재들과 석학자들을
유입할 수 있게끔 여건을 제공하고 8대
산업, 청년 고용에 대한 세제혜택 지원, 재
취업 지원 프로그램 등을 병행해야 합니다.
이에 더하여 김천이 경쟁력 있는 도시가
되려면 대기업 유치와 함께 꿈 많은 청년
과 사회적 기업들이 아이디어에 노하우가
있는 창업 컨설팅이 더해져 김천역 창업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송언석 후보 의견 내주시기 바랍니다.
-김천에 많은 첨단사업이 유치화되는 것
이 바람직하고 좋습니다.
그러나 현실성도 고려해가면서 정책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저는 앞서 말씀드린 대로 튜닝안
전기술원본격 운영이 되면 여기에서
검사라든지 인증이라든지 생산까지
연계적으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되면 튜닝산업 생태계가 형성이
되기 때문에 많은 일자리가 창출이 가능
하다고 생각하고요.
또 드론자격센터도 마찬가지입니다.
드론을 면허를 취득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김천에 많이 유입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앞으로 드론 관련 기업이라든지 인력이라
든지 교육 수요가 있을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인구 유입에 긍정적인 효과
를 미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나 여기에서 그치지 않는 거죠.
앞으로 향후에 우리가 추가적으로 하려고
하는 것이 첨단콘텐츠혁신센터라든지 미
래차 부품 생태계 기반구축 사업이라든지
그다음에 K드론지원센터, 이런 것들을 지
금 유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인구 유입에 지장이 없도
록 하겠습니다.
-네 번째 공통 질문입니다.
학령인구와 수도권 집중화로 김천 지역의
두 개의 대학이 그 어느 때보다 힘겨운 시
기를 겪고 있습니다.
지방대학의 위기는 지역의 위기일 수도 있
는데요.
지방 대학을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 두
분의 의견을 들어보겠습니다.
이번에는 먼저 송언석 후보부터 답변해
주시죠.
1분입니다.
-지금 우리 재정에 구조적으로 문제가 조
금 있습니다.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이라는 게 있는데 이
것이 내국세에 20.79%를 초중등 교육에
쓰도록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유아 교육이 빠져 있고
대학이 빠져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실제로 지방대학이 활성화되려고
하면 이런 지방교육재정부금을 지방의 대
학까지도 사용할 수 있도록 제도의 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학령인구가 2016년도에 1
000만 명이 넘었는데 2023년도에는
752만 명으로 대폭 줄었습니다.
그렇지만 교부금은 31조에서 63조로
2배 이상 늘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언밸런스를 바로잡아
서 대학 교육에 쓸 수 있도록 앞으로 제
도를 바로 잡아 나가겠습니다.
또한 지방에는 특정 분야를 정해서 특성
화를 하고 산학 연계를 통해서 우수한 자
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나가야
한다, 다시 말해서 국가 지원을 늘려나가
겠다 이런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황태성 후보 말씀해 주십시오.
-지방대학, 벚꽃 피는 순서대로 망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발 빠르게 준비해서 이 말이 김천과는 상
관없는 말로 증명해야 할 것입니다.
대학도 지방특성화 대학으로 만들어야 살
아남습니다.
현지 산업과 미래 산업에 발 맞추어 교육
프로그램도 업데이트해야 하고 산학연 협
력도 강화해야 합니다.
따라서 학생들에게 더 많은 장학금과 정
착 지원으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사전에 준비하는 인재양성 교육을 실시
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실버산업특구의 활성화에 맞는 필요
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기관
을 설립하고 유관기업과 협력하여 초고령
사회에 우리 김천이 글로벌 경제에서 뛰
어난 인재양성소가 될 수 있도록 교육 프
로그램을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지역 인재 우선 채용을 장려하고 인센티
브를 줘서 기업과 지방대학이 상생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후보들에게 드리는 마지막 발언
기회 순서입니다.
후보들께서는 유권자들에게 꼭 하고 싶
은 이야기 또는 토론회 도중에 설명이 부
족했던 부분을 1분 안에 말씀하시면 됩니
다.
순서는 기조연설과 반대로 황태성 후보
부터 말씀해 주시죠.
-존경하는 김천 시민 여러분, 지난 2004년
노무현 대통령께서 김천 혁신도시를 만
들 때 저는 그 자리에 함께 있었습니다.
만약 노무현 대통령께서 혁신 도시를 만
들지 않았다면 이미 김천 선거구는 구미
나 상주, 성주와 통합됐을 것입니다.
국민의힘 당이 수십년간 발전시키겠다는
그 김천의 미래, 지금 여러분이 살고 있
는 오늘의 김천입니다.
현재의 정치에 만족하고 계십니까?
30년 한 당에 몰아주고 텅 빈 도시 김천,
누가 만들었습니까?
김천은 구도심도 혁신도시도 모두 위기입
니다.
30년 꽉 막힌 민생 파탄에서 김천을 구할
사람은 바로 시민 여러분입니다.
시민의 힘입니다.
지금은 초당적인 시민들의 화합과 단결이
필요한 때입니다.
시민의 힘을 기호 1번 황태성 후보에게 몰
아주십시오.
변화와 혁신의 새 바람으로 김천을 반드
시 구해내겠습니다.
황태성이가 국회의원이 된다면 정권에서
가장 주목받고 가장 많은 예산을 확보하
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다음은 송언석 후보입니다.
-존경하는 김천 시민 여러분, 열심히 하
겠습니다.
저는 정치가 지금보다는 좀 더 깨끗한 정
치가 되고 지금보다는 좀 더 정직한 정치
가 되고 지금보다는 좀 더 반듯한 정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전당대회에서 돈 봉투가 부스럭부스럭 소
리를 내며 왔다갔다 한다든지 구멍난 양
말을 보이면서 뒤에서는 코인으로 수십억
거래를 한다든지 이런 깨끗하지 못하고 정
직하지 못한 정치 이 땅에서 사라져야 합
니다.
이제는 다수의 위력으로 국회를 일방적으
로 폭주하는 그런 몰상식도 사라져야 합
니다.
반듯한 정치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 송언
석이 앞장서겠습니다.
저는 정치가 권력을 쥐기 위한 것이 아니
라 오히려 국민에게 헌신하고 봉사하는 것
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점에서 앞으로 정치는 지금보다 더
깨끗하고 반듯한 정치가 될 수 있을 거라
고 생각합니다.
그럼으로서 지금 우리가 생각하는 공정과
상식이 다시 바로잡게 될 거라고 생각합
니다.
김천 발전을 위하여 앞으로도 열심히 하
겠습니다.
지도 편달 부탁드립니다.
-토론회에 나오신 두 분 모두 수고하셨습
니다.
시청자 여러분께서는 오늘 토론 어떻게 보
셨습니까?
시간이 부족해서 아쉬운 면이 있었습니다
만 김천시 선거방송토론위원회에서 주관
한 이번 토론이 유권자 여러분의 선택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바로 이어서 김천시 국회의원 선거에 출
마한 나머지 후보의 방송연설회가 진행
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김천시 선
거구 후보자토론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