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는 4월 10일은 제22대 국회의원선거가 치러지는 날입니다.
경기 침체가 계속되고 고금리, 고물가로 어려운 상황속에서 앞으로 4년 동안 지역과 나라를 위해 뛸 일꾼을 뽑는 일이 더욱 중요해졌는데요. 우리 지역에는 어떤 사람이 국회의원 후보자로 나섰는지 한 번쯤 살펴보셨을까요? 대구문화방송은 유권자들의 선택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서 공식선거운동기간에 선거방송 토론위원회가 주관하는 토론회와 연설회를 마련했습니다. 모쪼록 후보자들의 공약과 정책을 검증하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은 달서구을 선거 후보자들을 초정해서 60분 동안 토론회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이번 토론은 유튜브와 네이버TV에 대구MBC 뉴스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으로 보실 수가 있습니다. 달서구을 후보자 토론회는 달서구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하고 대구문화방송이 중계방송 합니다. 달서구을선거구에는 2명의 후보자 등록했는데요. 미리 추첨한 결과에 따라 후보자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럼 후보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김성태 후보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기호 1번 김성태입니다.
-기호 2번 국민의힘 윤재옥 후보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기호 2번 윤재옥입니다.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서 진행 방법을 간단히 설명 드리겠습다. 오늘 토론은 달서구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결정한에 따라서 기조연설 후 공약 발표 후 공약에 대한 상호 토론, 후보자 주도권 토론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질문과 답변, 마무리 10초 전에는 예보음이 들리고요.주어진 시간이 모두 끝나면 종료음이 울립니다. 이후에도 발언이 이어지면 마이크를 끄도록 하겠습니다. 후보들께서는 제한 시간을 잘 지켜서 이 토론회가 원만하게 진행되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대 후보에 대한 근거없는 비난이나 인신공격성 비방은 자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럼 첫 번째로 기조연설부터 하겠습니다. 시간은 1분씩 드리겠습니다. 먼저 기호 1번 김성태 후보부터 기조연설 해 주시죠.
-존경하는 대구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달서구을 지역 기호 1번 김성태입니다. 저는 그동안 지역 유권자 여러분들과 선택으로 대구에서 민주당 최초로 달서구 의원, 대구시의원, 12년 간의 의정활동을 통해 역량을 키우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번 선거는 윤석열 정부의 중간평가를 하는 선거이기도 합니다. 지금 정부는 경제, 외교, 민생 등의 실정으로 시민들은 어려움에 크게 고통받고 있습니다. 정부의 국정운영이 잘못한다고 판단되신다면 사랑하는 자식에게 사랑의 매를 들듯이 심판하여 주십시오. 대구가 역동적인 정치의 환경으로 변화될 것입니다. 저 김성태를 선택해 주신다면 일로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기호 2번 윤재옥 후보 기조연설 해 주시죠.
-사랑하는 대구 시민 여러분, 달서구을 여러분. 4년 전 저는 이 자리에서 문제해결 중심에 선 정신을 약속했고 또 대구의 정치력 인상을 높이는 더 큰 정치를 하겠다고 더 큰 약속을 했습니다. 지난 4년간 이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상하로 2치업, 또 유천IC 하행선 램프 추가 설치 등 지역 현안을 해결하면서 시민단체로부터 공약 이행을 잘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집권 여당의 원내대표를 맡아 대구의 정치적 위상을 높이겠다는 약속도 지켰습니다. 여러분이 성원해 주셨고 일할 기회를 주셨기 때문에 이루어낸 결과입니다. 다시 한 번 일할 기회를 주신다면 갈등과 정으로 점철된 우리 정치 문화를 바꾸고 자라나는 미래 세대에게 더 좋은 정치로 보답하겠습니다.
-다음은 두 후보들의 공약을 들어보겠습니다. 시간은 1분씩 드리는데요. 이번에는 윤재옥 후보부터 공약을 발표하시죠.
-먼저 유천동의 월배차량 기재로 인해서 우리 지역 발전을 크게 애로사항을 많이 지금 지역 주민들이 호소하고 있습니다. 월배차량기지 이전 사업을 다음 임기 중에 이전 상황 확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공간을 활용해서 주거와 복지, 문화공간이 이루어지는 최상의 주민힐링공간을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오랜 노력 끝에 확장한 지역의 숙원사업인 상하로 이추업 사업.
그리고 유천IC 하행선 램프 추가 설치 사업은 임기 내에 정부의 협조를 받아서 예산을 확보하고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월배권 신도시 도로망도 조기에 확충하겠습니다. 교육환경을 개선해서 달서구을을 명품교육도시로 만들고 월배노인종합복지관도 임기 내에 개원하겠습니다.
-다음은 김성태 후보 공약 발표입니다.
-대구의 가장 큰 현안은 지역 소멸을 극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대구는 지알디피를 전국 꼴찌라는 오명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저는 기업 유치에 사력을 다하겠습니다. 가칭 대구 기업 유치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적극적인 소통으로 지금까지 대구에 아니한 경제 정책 방향을 새롭게 모색하고 미래의 먹거리인 2차전지클러스트를 조성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힘쓰겠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문제되고 있는 검찰권의 불공정한 행사를 막고 시민들을 민주적 통제를 이룰 수 있도록 검사장 직선제를 실시하겠습니다.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서 교육감을 우리 손으로 직접 뽑는 것처럼 대구 검사장도 시민들이 직접 선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두 후보의 공약에 대한 상호토론 시간입니다. 공약에 대해 상대 후보가 30초 안에 질문을 하시고요. 공약을 발표한 후보가 1분 동안 답변을 하시면 됩니다. 이후 처음 질문하신 후보가 공약에 대한 보충 질문을 또 30초 동안 하시고요. 보충 답변은 1분 동안 하시면 됩니다. 먼저 김성태 후보가 30초 안에 질문을 해 주십시오.
-예, 윤재옥 후보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만 저도 저의 공약사항이기도 합니다. 신일성의 주거밀집공간을 통해서 가중되고 있고 민원이 많이 제기되고 있는데 기지창에서 도곡동 IC 구간, 도로 개선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후보님께서 그동안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 이 정책에 대해서 한말씀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윤재옥 후보 답변인데요. 시간은 1분 드리겠습니다.
-월배차량기재 송도관 개설 사업은 사업비가 3000억 정도 드는 사업이라고 이렇게 판단해서 사실 대구 시비로 이 사업을 해야 되기 때문에 예산상의 문제로 그동안 많이 지연되다가 2020년 7월 경에 사업이 보류되는 걸로 이렇게 정리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달서구에서는 1000억 정도로 예산을 좀 수정해서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시비로 사업을 추진해야 되니까 시 재정상 1000억 이상 드는 사업을 하기가 만만치 않습니다. 제가 다음 임기 중에 국토교통위로 가서라도 혼잡 도로로 지정해서 국비도 좀 지원될 수 있도록 하고 사업 규모도 조정해서 이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챙겨보겠습니다.
-김성태 후보 보충 질문 30초 하실 수 있습니다.
-말씀해 주신 대로 우리 기지 차원에서 도로 개설을 가계 미집행 도시 계획도로에서 실효되었습니다.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관계로. 그러나 우리 월배지역은 그 기지창 도로에 IC 도로 구간만 개설이 된다면 우리 도로 사정이 아주 좋아지고 지금 정체된 그런 교통난을 해소할 수 있다고 봅니다. 같이 힘을 합쳐서 해소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재옥 후보가 1분 안에 답변을 하시면 됩니다.
-우리 김성태 후보께서는 시의원을 하셨기 때문에 시의 재정 상황을 잘 알고 계실 겁니다. 이 도로 개설 사업은 지역 내의 도로는 특히 시비가 투입이 되는데 시 예산을 조금 확보하고 나면은 땅을 매입하는 부지 매입비가 예산 확보 속도보다 훨씬 빨리 상승하기 때문에 사실 사업 추진에 애로사항을 많이 겪고 있습니다. 월배차량기지에서 월곡로 간 도로 공간 뿐만 아니라 신월지 지역에 연결 도로들이 지금 9개 사업 중에 지금 5개 사업이 지금 아직도 추진 중에 있는데 사실 제가 이거 먼저 하고 나중에 먼저 갚아 나가는 방식으로 해이성 한다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대구시하고 협조해서 시비가 제대로 제때 투입될 수 있도록 챙겨나가고 월곡로에서 월로차량기지 사업이 제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우리 김 후보하고 같이 챙겨나가겠습니다.
-이번에는 김성태 후보 공약에 대해서 윤재옥 후보가 질문을 하실 텐데요. 30초 드리겠습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우리 김성태 후보님께서 공약하신 사업 중에 공공산후조리원을 만들겠다고 약속을 하셨습니다. 그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까 우리 지역의 민간산후조리원이 9개나 있습니다. 결국은 이제 우리가 공공유치원 도입할 때 사립유치원하고 갈등이 있었듯이 공공산후조리원을 도입하면 민간산후조리원하고 갈등이 예상되는데 어떻게 할까 할 것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공산후조리원은 2세의 저출생과 관련된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 대구에는 아직까지 전무하고 우리 대구 중앙당의 정치 공약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 대구에 특히 우리 달서구 지역에 공공산후조리원을 꼭 개설해서 우리 지역에 저출생으로 인한 대구 소멸 위기에서 조금이나마 아이 낳고 잘 돌볼 수 있는 그런 공공산후조리원이 건설될 수 있도록 새 정부와 우리 더불어민주당과의 협조를 통해서 건설하는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재옥 후보는 이제 30초 보충 질문을 해 주실 수 있습니다.
-공공산후조리원의 취지는 이해를 하고 또 당의 공약이라고 말씀을 하셔서 어느 정도 이해는 됩니다마는 사실은 이 공공산후조리원이라는 군 단위라든지 시골 지역에 산후조리를 못 받는 그런 산모들을 위한 시설이라고 보는데 우리 대구같이 민간산후조리원이 있는 데에는 검토를 해봐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또 차라리 사업비를.
-이제 답변해 드릴게요. 김성태 후보 1분 답변 듣겠습니다.
-우리 대구의 어린이언을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마는 공공산후조리원도 이 어려움과 마찬가지로 그런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게 아마 정부에서 또 우리 정당 간의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대구에서 하나 정도는 꼭 필요한 그런 공공기관이라고 생각이 되고 이러한 것들을 통해서 우리 산모들이 아이 낳고 조리할 수 있는 그런 편안한 공간을 마련해 주는 것도 정신적으로 상당히 도움이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고. 우리 대구 지역에 꼭 설립하는 데 우리 윤재옥 후보님께서도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이번에는 후보자 주도권 토론 순서입니다. 주도권을 가진 후보가 이 주어진 시간동안 토론을 자유롭게 이끌어가시면 되는데요. 시간은 각 후보에게 6분씩 드리겠습니다. 상대 후보에게 질문하고 싶은 것을 질문을 하시고요. 이 답변을 주고 받으시면서 자유롭게 진행해 주시면 됩니다. 일방적인 홍보 말고 상대 후보와의 토론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먼저 윤재옥 후보에게 주도권을 드리겠습니다. 시간은 6분입니다. 시작을 해 주십시오.
-김성태 후보님 지금 선거가 시작됐습니다만 민주당과 공천 관련해서 국민들이 상당히 우려하고 문제제기를 하고 있는 것을 잘 알고 계실 겁니다. 부동산 투기로 인해서 무리하게 된 후보
들도 많이 있고 또 재산 축적 과정도 문제 있는 후보들이 지금 언론에 거론되고 있습니다.
인당 공천을 언론을 비롯한 많은 우리 정치권에서 이 당대표가 장악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소위 말해서 비명횡사 공선을 하고 있다고 보는데 우리 후보님 생각은 어떠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우리 대구 민주당의 공천 과정이 어느 선거 때보다도 더 혁신적이고 공격적이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 이유로는 우리 공천 시스템이 민주당에서는 여러 가지 평가가 있습니다. 약 1000점 만점으로 해서 사실 정약평가 정성평가라고 해서 의정활동을 중심으로 해서 다면평가나 정성평가 과정은 사실 270점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나머지는 국회의정 활동이라든가 여러 가지 의원들의 의정활동 능력 이런 것들로 결정이 되기 때문에 그 시스템이 공천 과정이었다. 그리고 나머지 270점 정도는 사실상 의원들의 다면평가에서 의원들 성향도 평가하지만 의원들의 심지어 비서까지 그런 당직자까지도 사실 평가를 하는 아주 세심한 그런 평가 기조들을 마련했기 때문에 이것은 이제 우리 당대표가 개입이 됐다고는 말할 수 있다고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언론에서 평가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하면 되는 일이고요. 이번에 민주당에서 민생지원금 25만 원을 선거를 앞두고 추진하는 그런 공약을 제시했는데 공약 제시 근거로 물가가 너무 높고 또 고금리 상황에서 서민들이 어렵기 때문에 지원해 주자는 취지로 이야기했는데 물가가 높은데 돈을 풀면 또 물가가 더 오르고 또 인플레이션이 장기화되고 심화된다는 지적이 있는데 그리고 선거 앞두고 매표 행위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리가 과거에 민정 전에 코로나로 인해서 국민들에게 현금을 지급한 사례가 있습니다. 지금 우리 정부에서 우리 더불어민주당에서 계획하고 있는 25만 원, 1인당 25만 원 한 가정 100만 원적이 지급되는 이 부분은 예산이 한 14조 원 정도밖에 들어가지 않고요. 그런데 이게 사실은 상품권으로 지급하게 되면 단기적으로 소비를 하기 때문에 오히려 경기가 활성화되고 시민들이 고통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그러한 역할을 하는 것이지 이게 어떻게 인플레이션이 된다는 건 지난번에 우리가 해왔던 거에 비교하면 그렇게 작용을 하지 않는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코로나라는 특수 상황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국민들이 또 이해하는 상황이지만 선거 직전에 돈을 풀어서 상당히 영향을 미치는 앞으로 우리 공천 사람들이 해서는 안 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김성태 의원 혹시 서해 수호의 날이 언제인지 아십니까?
-네?
-수호의 날이 언제인지 아십니까?
-서해 수호의 날이요? 정확하게 기억을 못하겠습니다.
-3월 넷째 주 금요일이고 천안함 폭침일이 3월 26일인데 민주당에서 천안함이라든지 우리 해군 장병들이 교전 중에 사망한 일과 관련해서 이게 지금 사실은 음모론을 제기하고 또 국민들하고 순직한 유가족 순직한 장병들의 유가족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그런 발언들을 한 부분이 이번에 소위 말해서 망언오적이라고 해서 유가족들이 비난성 발표하고 사과를 요구했는데 앞으로도 사과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알기로는 그 발언을 한 당사자들이 언론에도 보도되었습니다마는 사과를 하는 걸로 제가 또 들었고 과정에 사실과의 관계에서 조금 벗어나는 부분들도 없지 않아 있었다고 봅니다. 아무튼 그런 마음의 상처를 입는 그런 언행은 사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표가 실세 발언을 해서 대중 굴종 외교다. 이런 지적들을 하고 전직 외교관들도 비
난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게 대외관계가 결국은 앞으로 이제 잘 해야 된다는 그런 차원에서...
-시간이 다 됐습니다. 이번에는 김성태 후보의 주도권 토론 시간인데요. 김성태 후보가 6분 동안 주도권 토론을 이끌어 주시면 됩니다.
-국회에서 법률안과 관련해 대통령 거부권 행사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헌법상 예외적 권한이고 역대 대통령들은 임기 중에 많아도 이해 정도로 거쳤습니다. 그러나 윤석열 정부에 들어와서는 지금 현재 임기가 2년도 채 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9건의 거부권을 행사했고요. 이런 헌법상의 예외적 권한을 명백히 남용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서 입법 기간이 무력화 되었고 소통의 부재와 정치 실종 현상이 나타났다. 여기에 대해서 당정안이 우리 윤재옥 후보님이 책임자로서 대통령에게 어떠한 지원을 드렸는지 또 궁금하고요. 책임이 크다고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을 하고 계십니다. 후보자님 생각은 어떠하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후보님 말씀대로 법률안 거부권 행사는 극히 예외적으로 제한적으로 정말 불가피한 상황에서 사용되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민주당이 절대다수의 국회 권력을 장악하고 있다 보니 민생이나 국회가 상관없는 법안들을 일방적으로 통과시키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대통령으로서는 헌법상 주어진 권한을 행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원내대표로 일하고 있는 동안 9번이나 민주당이 입법 국추를 해서 제2의 권한을 행사를 했습니다. 그 8번을 재표결하는 과정도 만만치 않았고 어쨌든 앞으로 국회가 서로 균형을 맞춰서 서로 대화, 타협을 통해서 입법을 한다면은 이 제2의 권한행사는 줄어들 것이고 그런 정쟁이 국회에서 좀 사라져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 하여튼 거부권 행사는 사실 입법부를 무력화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지금 정부에서는 이 소통을 하지 않으니까 아마 이런 일들이 점점 발생하고 있는 걸로 저희는 생각을 하고요. 어쨌든 앞으로도 양당이 정말 국민들을 위해서 그런 소통하는 그런 정치를 하기를
그런 간절히 저도 소망하고 있습니다. 거부권 행사 중에는 원래 하나인 우리 김건희 특검법에 하나인데 그때 후보자님은 언론보도에 따르면 특검법 대상이 영부인 이사가 아니라 그 대상이 전직 대통령 부인 누구라도 법안 내용에 동의 할 수 없다고 이렇게 말씀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직도 그 생각이 옳다고 생각하시는지 아니먼 지금 생각이 또 바뀌섰는지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특검 소위 말해서 김건희 특검법은 민주당이 집권하고 있을 때 검찰이 오랫동안 많은 검사를 투입해서 탈탈 털다시피 한 수사입니다. 그것을 다시 특검을 추진해서 정치적인 공세 또 정치적인 그런 이유로 특검을 추진하기 때문에 반대할 수밖에 없었고요. 그래서 이 정치적인 이유로 우리 대통령의 영부인이 아니라 전직 대통령의 영부인에 대한 특검이라고 하더라도 수사가 충분히 진행되고 공정성에 문제가 없다 하면은 특검을 추진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 국회가 22대 때는 서로 상생하고 타협하는 국회를 통해서 의회의 정치를 복원하는 것이 국민을 위해서 또 민심을 위해서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예, 과거의 역대 정부에서는 대통령 가족 중에 이 법 앞에는 가족이라도 평등했습니다. 가족들에게 사법 책임을 또 물었고요. 지금은 그런 상황들이 상당히 좀 악화되었다 그런 내용들을 많이 사회에서 시민들이 말씀하시고 민주주의가 많이 후퇴되었다는 것은 바로 이런 공정하지 못한 그런 사법부의 판단 그리고 이 시민 집권여당으로서 위치에서 그런 사실 관계가 이제 나타나니까 그게 바로 권력 앞에서 국민들이 공정하지 못하는구나 하는 것을 아마 느끼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아무튼 이런 부분들이 앞으로 국민들이 느끼기에 공정한 그런 판단이.판단을 할 수 있도록 정부의 역할을 해줘야 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네,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다음은 두 후보에게 같은 질문을 드리고요. 1분 동안 답변을 듣는 공통질문 순서입니다. 월배차량기지는 소음과 분진으로 주민들이 기피하는 시설입니다.월배지역 개발로 차량기지 이전 사업이 주민숙원사업으로 떠올랐지만 여러 차례 용역에도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월배차량기지 이전에 대해 어떤 방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먼저 김성태 후보부터 답변 해 주시죠.
-1호선 월배차량기지는 20년이 경과해서 시설이 아주 노후화되었습니다. 특히 주거밀집지역에 위치해서 조숙히 이전할 사안이고 제가 대구시의원 재직 시에 동구안심차량기지로의 이전에 가결을 시켰습니다. 동구지역주민들의 반대와 그 비용 부담으로 인해서 추진이 사실상 중단된 상태이기도 하고요. 당이 최근에 국가산업단지 협회 달성군 옥포읍 일원으로 통합 이전을 제시를 하였는데요. 달성군에서 임대형 민주화 사업 비티엘 방식으로 조성할 계획이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달성군에 이전을 방안을 검토해 봐야겠지만 일자리 유지와 국가산단조성을 위해서도 필요하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다음은 윤재옥 후보 답변입니다.
-월배차량기지 이전 사업은 사실 동구의 안심기지로 이전하는 사업이 진행 중에 있다가 시정에 우선순위가 바뀜으로 인해서 사업이 지금 진행이 되지 않고 지금 무산이 되다 시피 한 사업입니다. 그러나 달서을 지역의 발전을 가로 막고 있는 월배차량이 반드시 이전이 되어야 합
니다.그래서 최근에 달성군에서 지하철을 좀 연장하고 오퍼 쪽에 이 차량기지를 동구에 있는 안심기지까지 합쳐서 방금 김성태 후보께서 말씀하신 대로 BTL 사업을 통해서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수립 중에 있고 시와 협의 단계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BTL 방식으로 하든 제가 다음 임기에 적극적으로 챙겨서 월배차량기지 사업을, 월배차량기지 이전 사업을 완성하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다음은 공통질문을 하나 더 드리겠습니다. 대구 취수원 이전은 해묵은 현안입니다.대구시는 취수원을 낙동강에서 안동댐으로 대체하는 맑은 물 하이웨이 사업을 추
진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안동시민 사이에는 물 부족 여론이 있고요. 지역환경단체는 안동댐 퇴적물의 중금속이 있다는 이유로 취수원 안동댐 이전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대구 취수원 이전은 어디가 좋고 취수원 이전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떤 방안이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먼저 윤재옥 후보부터 답변을 듣겠습니다.
-지금 환경부에서 대구시에서 추진 중인 맑은물하이웨이 사업과 관련해서 연구용역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7월쯤 결과가 나올 것으로 생각하고 그 결과를 지켜보고 대책을 세우겠습니다.
지난번에 구미 태평취수원으로 이전을 시도했을 때도 관련되는 지방자치단체 또 부처간의 이견이 있어서 제대로 추진이 안 됐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제가 정치적으로 좀더 위상이 커지고 더 큰 역할을 할 수 있다면 이 물 관련 우리 식수 관련 사업은 이제 이렇게 정부에서 방치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서울시에 어떤 도로를 닦고 다리를 놓는 것보다 먹는 물 해결하는 게 가장 큰 SOC사업으로 생각하고 이것은 정부에서 정말 직접 투자를 해서 정말 맑은 물을 우리 시민들이 먹을 수 있게 해 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김성태 후보 차례입니다.
-낙동강 물 문제는 30년 동안 아직도 풀지 못하는 해묵은 숙제입니다. 낙동강 패널 사고 이후 취수원 이전을 추진하다가 해평 취수원으로 환경부위원회에서 통과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지자체 간의 의견 충돌로 인해서 사실상 또 백지화되었고 안동댐 물로 시에서는 대체하는 안이 제시되고 있는데 퇴적물에 중금속이 있다는 이유로 진행이 아직도 또 시시부진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중금속도 조사 한 번조차 한 적이 없고 앞으로 이 중금속 오염도를 측정하여 그 결과에 따라서 무해하다면 안동댐으로의 취수원 이전을 적극 검토해 봐야 할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다음은 후보자 주도권 토론이 또 마련됐습니다. 조금 전 주도권 토론처럼 이 주도권을 가진 후보가 주어진 시간동안 주어진 토론을 자유롭게 이끌어가시면 되는데요. 이번에도 6분씩 드리겠습니다. 상대 후보에게 질문하고 싶은 것을 질문하고 답변을 주고 받으시면 됩니다. 먼저 김성태 후보에게 주도권을 드리겠습니다. 시작하시죠.
-지금 정부에 또 지방에 가장 큰 문제 중의 하나가 후보자님도 잘 아시다시피 지역 소멸 현상이고 이것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를 지역에서 또한 정치적으로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윤재옥 후보님은 지난 김포시의 서울시 펀입 문제 관련해서 서울메가시티 주장에 찬성하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압니다. 하지만 이것는 지역균형발전 정책에 또 역행할 뿐만 아니라 우리 대구의 이익과도 상충된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후보자님께서는 아직도 서울 메가시티에 대해서 찬성을 하시는지 아니면 지금 생각이 바뀌셨는지 후보자님의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서울메가시티 문제와 관련해서는 서울을 키우자는 것이 아닙니다. 김포를 비롯한 서울 인근에 계신 우리 지역 주민들이 서울로 출퇴근을 하는데 행정구역이 나눠져 있고 또 여러 가지 행정구역이 나뉘어져 있음으로 인해서 교통 문제라든지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지역민의 입장에서 지역민의 불편을 해소하자는 차원이지 이거는 지역균형발전 문제하고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고 특히나 대구시의 이익하고는 관련성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서울과 경기도 행정구역 개편한 지가 오래 됐습니다. 사실 현실하고 안 맞는 행정구역입니다. 그래서 경기북도 문제도 그렇고 서울 편입 문제도 그렇고 어떤 문제든 지역 주민의 입장에서 문제를 접근하고 해결 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김포 편입 문제는 긍정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는 생각을 밝힌 바가 있습니다.
-후보님이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저는 생각이 다른 게 김포가 수도권에 서울 편입이 되고 하면 결국은 인프라가 또 구축이 되고 또 그런 시설들로 인해서 우리 많은 국민들이 생활 반경이 넓어지고 또 개발이 되고 또 발전하다 보면은 결국은 수도권으로 팽창될 수 밖에 없다고 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결국은 수도권이 팽창된다는 건 지방이 결국은 축소될 수 밖에 없다. 지방의 발전에 저해될 수밖에 없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균형발전 또 지역소멸 문제와 관련해서는 별도의 대책을 세워서 지역균형발전과 지방소멸 문제에 대응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서울 인근에 인접해있는 도시들의 경우에는 생활권과 또 행정의 구역이 달라서 상당히 불편을 겪고 있고 특히 그 교통 문제라든지 이런 문제들로 인해서 많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도 지역 주민의 의사를 존중하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한 가지, 다른 한 질문 드리겠습니다. 민주주의 대학연구소에서 발표한 자료가 있는데요. 민주주의와 윤석열 정부에 들어오고 채 2년도 안 됐는데 2년 전에 세계17위에서 지금 30계단이 하락한 47이라는 그런 걸 가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서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상위국
에서 퇴보되고 있다는 그런 평가가 있는데 여기서 국정의 한 축을 또 담당하고 계시니까 원내대표로서의 책임이 또 자유로울 수 없고요. 후보님이 민주주의 퇴보에 대한 견해를 한 번 밝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퇴보의 원인이 윤석열 정부의 국정운영의 문제가 있어서 민주주의 지수가 낮아졌는지 그것은 제가 데이터를 한 번 분석해 보겠습니다. 다만 아마 제 판단으로는 서해단의 그런 분석을 했다면은 우리가 너무 극단적으로 대립하고 있는 정치 환경이라거나 또 팬덤정치의 폐해, 또 가짜뉴스의 폐해. 이런 것들이 민주주의를 훼손하고 있다는 그런 분석이 저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자료를 제가 확인해 보겠습니다마는 어쨌든 우리가 민주주의가 퇴행하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면 여야가 같이 이 문제가 무엇인지 원인을 분석해서 서로 머리를 맞대고 정말 문제점이 있으면 고치는 노력을 함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일방의 문제라기보다 우리 정치 전
체의 문제라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 퇴보와 함께 또 80년 신군부의 탄압에 맞서다가 강제해직된 언론인들의 모임에서도 이 언론의 권력에 맞서 결타한다. 이런 내용도 있고요. 하여튼 이런 부분들도 40년 전보다 후퇴되었다. 그런 내용들이 참 아쉽게 생각합니다.
-네, 이번에는 윤재옥 후보에게 주도권을 드리겠습니다. 6분 동안 토론을 이끌어주십시오.
-이번에 공약과 관련해서 민주당은 정치개혁 공약이 제가 특별히 기억나는 게 없습니다. 우리 당은 의원정수를 줄이겠다 또 출판기념회를 통한 정치자금회수를 검지하겠다. 또 우리 잘못으로 제복을 쓴 것은 공천하지 않겠다. 보수 중에서도 중간 수준으로 맞추겠다.여러 가지 불책으로 인한 정치 개혁 곽제들을 제시를 했습니다. 민주당은 특별한 정치개혁 과제가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제 민주당이 지금 정말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 할 문제가 이번에도 역시 위성정당을 만들어서 국민들이 상당히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선거를 하게 됐습니다. 이 위성정당이라는 것이 우리나라 정도의 수준이 되는 민주 국가에서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국민들께서 그렇게 문제제기를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선거법 협상 과정에서 역시 위성정당을 창당하는 쪽으로 선거법을 결정을 했고 또 그 과정을 통해서 특별히 더불어민주당이랑 위성정당을 만들어서 그 더불어민주연합이라는 세력들의 모임을 보면 사실은 진보당과 관련된 인사들 또 여러 가지 사회적으로 선동하고 물의를 빚었던 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문제에 대해서 김성태 후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또 개인적인 소신은 어떤지 입장을 밝혀주시면 좋겠습니다.
-여러 가지 말씀을 주셨는데요. 우선 선거법 개정에 대해서는 사실 양당에서 합의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위성정당이 또다시 출연해서 4년 전으로 다시 그대로 유지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우리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권역별 비례대표 그리고 이중등록제 이런 부분을 통해서 우리 지역에 소외되고 있는 지역, 낙후된 그런 지역 영남과 호남의 정치 환경이 제대로 국민들의 의사를 반영할 수 있는 그런 제도를 만들기 위해서 무한정 노력을 많이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 역시 그런 기대를 많이 했었고 대구에서도 민주당이 국회 입성할 수 있는 국민의 대표자로서의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는 제도가 바로 그런 제도인데 거기에서 합의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다시 이렇게 위성정당으로 다시 회귀됐는데 그것은 결국 국민의힘의 원내대표로서의 그런 역할을 저는 뒤에 들었습니다만 아마 윤재옥 후보님께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 동의를 하셨다는 거를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많이 잘 협조가 되었으면 위성정당 자체가 이번에는 이렇게 다시 출연되지 않았으리라 이렇게 생각되는데 정말 아쉽게 생각합니다.
-김성태 후보님 말씀대로 사실은 비례대표제와 관련해서는 권역별 병립형 비례제를 도입하면은 사실 우리 지역의 민주당 후보들이 많은 분들이 국회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고 또 지역 통합이나 화합에 도움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 안이 거의 90% 이상 합의가 된 상황에서 이재명 대표가 일방적으로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하겠다고 선언함으로써 그 합의가 무산됐습니다. 대단히 아쉽게 생각하고요. 어쨌든 22대 말에 선거법을 개정할 때 더이상 위성정당의 출현이라는 정말 웃지 못할 이런 상황은 있으면 안 된 다고 생각합니다. 김성태 후보님도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듣기로는 후보님 말씀하신 거에 반대되는 그런 현상인데요. 우리 더불어민주당에서 제안을 했는데 오히려 국민의힘에서 그걸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에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걸로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성태 후보님이 잘못 알고 계시고요. 협상 과정은 제가 가장 협상을 주도적으로 하는 입장이니까 사실관계는 다시 한 번 확인해 봐주시고 지금 민주당은 의원정수 축소에는 입장이 어떠신지. 또 의원들을 세비와 관련해서 중위 소득 수준으로 국민의 눈높이를 맞추자는 입장에서는 어떤 입장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수 정원에 대해서는 지금 국가의 1인당 국민 수가 우리 대한민국이 그렇게 많지 않다고 생각이 됩니다. 적당한 그런 의석수라고 이렇게 생각되고요. 지금 앞으로 국회의원의 의정들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향후 논의를 해서 국민들이 원하는으로 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다시 공통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달서구는 1990년대부터 월배권과 성서권에 아파트가 대거 들어선 뒤에 교통, 주거, 환경 등 생활권이 두 지역을 중심으로 발전했습니다. 이에 보는 해 옛 주택이 밀집한 일부 지역은 낙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이 달서구의 노화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균형발전을 이루려면 어떤 계획이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먼저 윤재옥 후보에게 1분 답변 시간 드리겠습니다.
-우리 달서을 지역의 환경이나 여러 가지 정주여건을 개선할 지역이 대표적으로 월성2동이라든지 상인3동에 있습니다. 상인3동에 대해서는 도시재생사업을 공모를 통해서 확정을 해서 이게 곧 마무리가 될 겁니다. 상인3동 부분은 주민자치센터도 세울 수 있고 공원도 정비하고 주차장도 정비하고 해서 환경이 좀 좋아지긴 했습니다. 그러나 월성2동 쪽에서는 종합사에 모델
링도 있고 경로당도 새로 지었고 학생복지관도 또 리모델링을 했습니다. 그리고 월성2동 연구임대단지 안에 달성근간 복지관도 건립을 했습니다. 앞으로 상인2동도 다시재생사업을 해이성
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그래서 노후된 지역에 대한 재생사업을 열심히 제가 챙겨보겠습니다.
-다음은 김성태 후보 답변 듣겠습니다.
-윤재옥 후보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우리 낙후된 지역에 상인동과 월성동에 일부 지역에 많이 있습니다. 지금 상인2동에는 지금 도시재생사업을 또 확대할 필요성이 있고요. 아까 말씀하신대로 상인3동에는 도시재생사업이 또 성공적으로 마무리가 잘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이성 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무분별한 재개발, 재건축이라든가 이런 것도 지역 주민들이 또 외곽으로 이전하는 문제 등이 또 발생될 수 있는데 잘 지역이 합리적이고 또 잘 발전될 수 있도록 충분히 좀더 낙후 지역에 신경을 쓰고 해결하는데 주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와 교육청, 대학, 기업, 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지역에 맞는 교육혁신정책을 수립하면 정부가 지원을 하는 사업입니다. 교육발전특구 첫 시범지역에 대구도 선정이 됐는데요. 대구 특성에 맞는 교육발전특구의 구체적인 모습은 무엇이고 또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어떤 방안이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이번에는 김성태 후보부터 듣겠습니다.
-네, 교육발전특구는 지방주도혁신을 통해 지역인재 양성과 정주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교육부의 공모사업입니다. 3년간 시범운영 후 평가를 거쳐 정식 특구로 지정되는데요. 1차 시범지역 공모에서 지금 수성구만 선정이 되었습니다. 해당 사업의 수성구 지역 선정은 명문학군밀집을 가속화시키고 또 수성구 지역의 아파트 값 상승을 더욱 부추겨 지역 불균형을 가속화시킬 수 있는 그런 우려가 있습니다. 달서을 지역에도 명문 학교들이 있습니다. 대구교육발전특구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수성구 외의 지역에서부터 선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다음은 윤재옥 후보 답변 듣겠습니다.
-교육발전특구는 이제 기초단체나 또 광역단체에서는 보육과 돌봄 사업을 책임을 지고 하고 있고 교육청에서는 공교육을 정상화시키는데 또 대학에서는 지역 인재들이 외부로 유출되지 않도록 하고 기업과 연계된 지역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그런 차원에서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지금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대구가 시범사업 지역으로 이제 선정이 되었습니다. 대구시에서 각 지자체하고 협의해서 지금 사업계획을 마련하고 있는 중으로 알고 있는데 달서구에 지원이 질 때 제대로 몇될 수 있도록 대구시하고 소통을 강화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네, 이번에는 후보들에게 마지막 발언 기회를 드리려고 하는데요. 유권자들에게 꼭 하고 싶은 이야기 또는 토론 도중에 설명이 부족했던 부분에 대해서 1분 안에 하시면 되겠습니다. 순서는 기조연설과 반대로 윤재옥 후보부터 말씀을 들어보겠습니다.
-대구시민여러분, 달서구민여러분. 이번 총선은 대한민국과 자라나는 미래세대에게 매우 중요한 선거입니다. 출범 이후 2년 동안 윤석열 정부는 거대양당의 입법 폭주와 지속되는 정쟁 유발에 발목이 잡혀서 미래세대를 위한 과제와 국가발전을 위한 국정과제를 제대로 추진을 하지 못했습니다. 이런 상황이 지속되거나 심화된다면 그 피해는 결국 국민들께 특히 미래 세대에게 돌아가게 될 것입니다. 국회를 바로잡아 민생국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제게 한 번 더 기회를 주신다면 정치를 복원하고 진정한 혁신을 만들어 국민을 위한 국회를 만들어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더 큰 정치로 더 큰 지역 발전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김성태 후보 말씀해 주십시오.
-존경하는 달서구을 지역 유권자 여러분 지금까지 토론회를 시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토론을 잘 지켜보신 분들이라면 누가 진정한 지역의 일꾼이며 정권심판에 합당한 도구인지를 잘 판단해 주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굽은 소나무가 선산을 지키듯이 한결같이 주민 여러분들과 부대끼며 함께한 서민 후보 기호 1번 김성태를 선택해 주신다면은 다시 한 번 더 열심히 일하는 모습으로 여러분들에게 박수받는 후보가 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열심히 또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함께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네, 두 후보자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시청자 여러분께서는 오늘 토론 어떻게 보셨습니까? 시간이 부족해서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유권자 여러분들의 선택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 토론회는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홈페이지와 유튜브 그리고 대구MBC 홈페이지와 유튜브, 네이버TV를 통해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다음주 월요일 오후 5시부터 는 달서구병선거구 후보자 토론회를 방송합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달서구을선거구 후보자 토론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