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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이제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각 가정에 후보자 정보를 담은 공보물이
도착했거나 속속 배달되고 있는데요.
우리 지역에 어떤 사람이 후보로
나왔는지 한 번쯤 살펴보셨을Rk요?
후보자 정보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
이지에도 나와 있으니까 둘러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구 문화방송은 유권자들의 선택에 도움
을 드리기 위해서 공식 선거 운동 기간에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하는
토론회와 연설회를 마련했습니다.
모쪼록 후보자들의 공약과 정책을 검증하
시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은 동구군위군갑 선거구 후보를
초청해서 60분 동안 토론회를 진행
하려고 합니다.
이번 토론은 유튜브와 네이버TV
대구MBC 뉴스 채널를 통해서도 실시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동구군위군갑 선거구 후보자토론회는
동구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하고
대구문화방송이 중계 방송합니다.
동구군위군갑 선거구에는 2명의 후보가 등
록했는데요.
미리 추첨한 결과에 따라서 후보자들이 자
리하고 있습니다.
그럼 후보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기호 2번 국민의힘 최은석 후보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국민의힘 기호 2번 최은석입니다.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신효철 후보입니
다.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신효철입니다.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서 진행 방법을 간
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오늘 토론은 동구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결
정한 데 따라서 시작발언에 이어 공약발
표 후 공약에 대한 상호토론, 사회자 공
통질문과 후보자 주도권토론 등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질문과 답변 마무리 10초 전에는 예고음
이 울리고요.
주어진 시간이 모두 끝나면 종료음이 울
립니다.
이후에도 발언이 이어지면 마이크를 끄도
록 하겠습니다.
후보들께서는 제한시간을 잘 지켜서
토론회가 원만하게 진행되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대 후보에 대한 근거없는 비난이나 인
신 공격성 비방은 자제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그럼 첫 번째로 시작발언부터 하겠습니다.
시간은 1분씩 드리겠습니다.
먼저 기호 2번 최은석 후보부터
시작발언해 주시죠.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동구 주민 여러분,
그리고 대구 시민 여러분.
국민의힘과 국민 여러분의 부름을 받고 이
자리에 왔습니다.
저는 서울에서 글로벌 대기업 경영자로 근
무할 때 늘 가슴 아팠던 것이 제 고향 대
구와 동구의 경제가 정체되어 있고
또 많은 젊은 분들이
대구를 떠난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동안 경험했던 여러 가지 글로벌
사업에서의 안목과 경험 그리고 리더십을
바탕으로 하여 제 고향인 대구와 동구의
경제를 확실하게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까 합니다.
제가 앞으로 말씀드릴 여러 가지 공약을
반드시 차질없이 잘 실행하고
기업경영자로서 가졌던 구체적인 추진력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하여
성과를 도출하는 정치인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제가 실망드리지 않고 반드시 제
가 약속을 지키는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기호 2번 최은석을 지지해 주십시오.
-다음은 기호 1번 신효철 후보의
시작발언입니다.
-대기업 CEO 아닙니다.
수백의 재산도 없습니다.
낙하산도 아닙니다.
군대도 면제 못 받은 바보
동구 주민 신효철입니다.
그저 시장 상인들 웃으면 좋고 힘들다 말
하는 사람 있으면 도와주고 싶고
그러다 보니 의원도 하게 되었고 국회의원
도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건설 노동자들 힘든 거 해결하려고 하다
가 감옥에도 갖다 오고는 했습니다.
그래도 내가 사는 동구가 좋습니다.
구의원 하면서 주민들 사랑 받는 게
제일 좋았습니다.
국회의원도 해 봐야겠습니다.
감이 되겠습니까?
주민들 마음에 드시겠습니까?
동구에 30년 책임질 간판 만들겠습니다.
대한민국 공헌 대상도 받았습니다.
봉사 대상도 받았습니다.
감이 되겠습니까?
-다음은 두 후보들의 주요 공약을 들어보
는 시간인데요.
시간은 1분씩 드리겠습니다.
이번에는 신효철 후보부터 공약 발표해 주
시죠.
-동구 주민여러분, 20년을 안전 관리하고
나이 들어 공부하고 버젓한 대학의 수업
도 하고 구의원 4년간 동구를 위해 일했
던 신효철입니다.
동구 발전을 위해 우리 손주, 자식들 학
교도.
우리 며느리 산후조리원도, 우리 어
르신들 편하게 다닐 병원도 우리 힘든 가장
궁할 때 돈 빌릴 수 있는 서민 은행도 만
들겠습니다.
공항후적지에 AI 서비스 육성 단지와 시
립대학을 반드시 만들어 우리 동구 주민
의 30년 먹거리 책임지겠습니다.
모르는 사람이 갑자기 나타나서
친한 척하면 조심해야 합니다.
잘난 사람 얼굴 값 하고, 돈 많은 사람 돈
없는 사람들 사정 모릅니다.
구의원 시절에도 의원이 아닌 시절에도
지역을 지키며 꾸준하게 지역 일을 열심히
한 사람입니다.
딱 한 번만 더 기호 1번 신효철을 선택해
주시면.
-시간이 다 됐습니다.
다음은 최은석 후보 공약 발표해 주시죠.
-여러분, 제가 열 가지 공약 선거 공보물
로 보내드렸습니다.
그렇지만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대표 공
약 세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동구를 대구 경제의 중심에 설 수 있
도록 지금 중요한 세 가지 프로젝트 반드
시 중요한 관행에 따라서 잘 완수할까 합니
다.
먼저 첫 번째는 K-2 후적지를 일과 문화 다
음에 휴식이 잘 복합된 미래 지향적인 신
도시로 개발하고자 합니다.
다음 두 번째는 경부선 지하화 사업을
차질없이 차근차근 잘 진행하여 지금 철도
를 기준으로 남북으로 나누어져 있는
동구를 다시 하나의 통으로
이렇게 만들고자 합니다.
다음은 세 번째는 금호강 르네상스 사업을
차질 없이 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세 각는 세 가지는 앞으로 동구 경제
가 대구 경제의 중심에 설 수 있는 아주
핵심 사업이자 제가 시의원으로서의 경험
을 가지고 반드시 추진할 수 있는
핵심적인 공약임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두 후보의 공약에 대한 상호토론
시간입니다.
공약에 대해 상대 후보가 30초 안에 질문
을 하시고요.
공약을 발표한 후보가 1분 동안 답변하시
면 됩니다.
이후 처음 질문하신 후보가 공약에 대한
추가 질문을 30초 동안 하시고요.
추가 답변 시간은 1분 동안 드리겠습니다.
먼저 최은석 후보가 30초 안에 질문을 해
주십시오.
-신 후보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동구에 여러 가지 교육 문제가
여러 가지 심각한 상황인데 다행히 제가
최근에 지금 그동안 자유학구제에서 배제
돼 있던 신암2동과 3동이 이제는 자유학
구제로 편입된다는 좋은 뉴스를 들었습니
다.
그동안 저희 국민의힘과 다음에 여러 시
구 의원님들이 많이 노력한 결과인데요.
저는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신 후
보님도 저희 국민의힘과 같이 뜻을 합쳐
서 자유학구제가 잘 정착되도록 이렇게 부
탁드리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신효철 후보 답변 시간 1분 드리겠습니
다.
-그 부분에 대해서 노력하신 국민의힘 관
계자분께 감사드리고요.
신암, 신천, 효목의 교육 문제에 대해서
는 그 누구도 말 못할 정도로 저 신효
철이가 제일 먼저 주장했습니다.
2018년 구의원 때부터 신천, 신암, 효목
지역에 중고등학교 건립해야 된다.
특히 여중이 필요하다고 제가 동구 의회
에서 연구 용역도 하고 또한 공청회도 하
고 이런 것들을 계속 추진해 왔고
지금에 어떤 자유구역제보다도 영구적인
항구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중학교를 지어야 합니다.
중고등학교 남녀중고등학교를 지어야 합
니다.
왜냐하면 신규 아파트가 많이 들어와서 학
교를 지어야 된다는 게 아니라 현재 수성과
동구와 비교했을 때 교육 격차가
너무 나기 때문에 교육 격차 균등을 위해서
학교를 꼭 지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남녀공학입니다.
-최은석 후보 추가질문 30초 할 수 있습
니다.
-아마 2018년에 구의원에 계셨을 때도 노
력하셨지만 잘 안 되셨던 것 같고.
이번에 국민의힘 현역 국회의원과 그다음
에 시구의원분들이 그것들
제대로 잘 추진해서 아마
곧 발표를 앞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앞으로 학교 총량제에
묶여 있는 아까 신 후보님이 얘기하신
그런 중고등학교의 신설 문제는 앞으로 좀
장기적인 과제를 가지고 당연히 추진해야
될 문제이고 일단은 우리 자유학구제로 해
서 일단 우리 신암2동, 신암3동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시켜드렸다는 것들로 말씀드
리겠습니다.
-신효철 후보 추가 답변 1분이 있습니다.
-질문인가요, 이게?
본인 얘기만 하고 질문을 안 했는데.
-이에 대해서 1분 쓰실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자유학군이라는 게 우리 동구에서도 수성
구로 갈 수 있는 이런 개념을 말씀드리는
데 우리 동구는 수성구에 학교 가는 게
중요한 게 아닙니다.
우리 동구가 수성구에 변두리가 되어서는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 동구가 수성구 비해
여러 가지 환경이,
정주여건이 떨어지고 경제도 낙후된 이유
가 그렇습니다.
동구에 제대로 된 학교가 없기 때문에 그
렇습니다.
그리고 교육 격차, 정주여건 해소를 위해
서 남녀공학 중고등학교를
꼭 동구에 건립해야 되고.
2018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노력하고
심문 기구도 해 왔습니다.
제 신효철의 1호 공약이
신천, 효목, 신암 지역에 중고등학교 건립니다.
제 모든 것을 걸고 중고등학교 건립을 위해 최
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상대 후보가 당선된다면 상대 후보를
도와서 공약을 이행하도록 최
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에는 최은석 후보 공약에 대해서 신
효철 후보가 질문해 주시는 시간인데요.
30초 드리겠습니다.
-후보님, 공약에 보면 근로자 재산 형성
저축 재도입으로 자산 형성 지원한다고 하
셨는데 CJ 노조원들 파업한다고 월급인
상분 반납을 요구하고 부당노동행위
대표이사 재임 기간
내내 실패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
노조원들 월급 인상분 반납을 지시
승인한 사람이 누구입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노동 관련 법
령을 잘 준수하기 위해서 노조와의 단체
협상이 최종 타결되기 전에 급여에 대해
서 지급하게 되면 그 자체가 관련 법령을
위반하는 것이라고 이렇게 그 당시에 조
언을 받아서 그렇게 했지만.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제일제당에 있었던 노조에
가입하신 분들이 전혀 불편함이 없도록
바로 이렇게 다 조치를 해 드렸고 그
부분은 지금 정치적으로 단체 교섭이 잘
원만하게 잘 타결되었고 노사가 서로 화합하
고 상생하는 것으로 그렇게 잘 진행되어
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제가 노조
에 가입하신 분들과 타협을 통해서 잘 진
행되었다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아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노조에서
여러 가지 지방노동위원회에 관련된 이의
를 제기했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도 원만
하게 서로가 잘 합의하고 잘 타결되었다
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네, 후보님.
원만하게 타협됐다고 하는데 제가 봤을 때는
수많은 임금 협상 과정에 한 60여 차례
있었던 걸로 알고 있고 중노위의 최선 중재
첫날 했다고 하는 것은 끝까지 끌 때까지
끌어서 애 먹이다가 어쩔 수 없이 확인했
다고 계약했다고 합의 봤다고 생각이 드는데
동구 주민을 위해서도 민원이 있으면 앞으로
이런 식으로 하겠습니까?
-그 부분은 그 당시에 여러 가지 회사와
그다음에 노조 간에 다양한 의견들이 있었고
그런 의견들을 서로 절충해 가는
과정이었습니다.
그래서 수십 차례 했다고 것도 사실이지
만 그런 과정에서 또 회사도 노조와 여러
가지 앞으로 건설적인 여러 가지 노사 협
력에 대한 것들을 쭉 이렇게 제시를 했고
또 노조에서도 앞으로 노조가 회사에 요
구할 것들 이런 것들을 다양하게 제시를
하는 과정에서 의견이 절충되어 가는 과
정이고 그게 수십 차례 걸치면서 수로가
아주 불협화음이 심했다기보다 그
랬다기보다는 첫 번째로 우리가 노사 화
합을 어떻게 할 것인가 관점에서 서로의
의견들을 계속 제시하고 조율하고 협력해
가는 과정 그리고 그중에는 일부 노동법
령에 대한 해석의 어떤 차이 이런 부분들
은 외부의 법무법인이나 노무법인의 조언
을 잘 받아서 원만하고 법에 위배됨이
없이 처리하기 위해서 그렇게 시간이
걸렸던 거지 의도적으로 그렇게 하려던
건 전혀 아닙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은 두 후보에게
같은 질문을 드리고요.
1분 동안 답변을 듣는
공통질문 순서입니다.
우리나라는 내년에 전체 인구 중 65세 이
상이 차지하는 비율이 20%가 넘는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합니다.
초고령화 사회에서 늘어나는 의료비 부담
은 삶의 짐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큰데요.
초고령화 사회에 추진하고 싶은 의료비 경
감 대책은 무엇입니까?
먼저 신효철 후보 답변부터 듣겠습니다.
-첫째는 어르신들 건강 유지 환경을 만드
는 게 중요합니다.
둘째는 가깝게 싼 병원을 만드는 것이고
셋째는 우리 아이들 많이 낳도록
산후조리원 만들기가 큰 대책입니다.
아이들이 많아져서 경감이 됩니다.
제2의 공공의료원이 동구에 있어야 어르
신들 편하고 병원비 줄일 수 있습니다.
병이 나서 고치는 의료비 걱정이 아니라
어르신들 마음 편하도록 일자리 늘리고
즐겁게 생활하시도록
환경 만들어드리는 일이 중요합니다.
이제 이는 제 중요 공약 사항입니다.
홀로 계신 어르신들 부지런히 찾아뵙는
행정적 측면도 무시 못 합니다.
그리고 어르신들 의료비는
개개인의 삶의 짐이 아니라
사회적 책임과 시스템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당선된다면 어르신들 보살피는 일을
집집마다 따로 고민하지 않도록 하겠습니
다.
-다음은 최은석 후보 답변 들어보겠습니
다.
-정말 고령화 문제 정말 심각한 것 같습니다.
특히 앞으로 고령화 사회가 점차 진행될
텐데.
저는 그중에 가장 중요한 게 의료 서비스
인 것 같고 특히 우리 서민 여러분들 모
든 분들이 크게 느끼는 문제가
간병비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이 간병비 문제를 어떻게 줄이는가
이게 앞으로 우리 고령화 사회에 의료비
관련된 아주 핵심 어젠다가 될 것 같고.
저는 간호와 간병 통합 서비스를
좀 더 확충하는 게 되게 필요한 것 같습니다.
지금 한 10조 정도로 예상되는
간병비의 25% 정도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재가서비스라든지
아니면 지역사회통합돌봄 이 서비스를
좀 많이 확대해서 집에 계시거나 또는 동네에
있는 다양한 기존의 인프라를 활용해서 우
리 노인 여러분들의 여러 가지 서비스를
편히 해드림으로 인해서 비용을 줄여드리
는 거고 마지막으로는 비대면 즉, 원격 진
료를 확대해서 어르신들의 시간적, 경제
적인 부분을 줄여드리는 것이
큰 급선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후보자 주도권토론 순서입니다.
주도권을 가진 후보가 주어진 시간 동안
토론을 자유롭게 이끌어가시면 되는데요.
시간은 각 후보에게 6분씩 드리겠습니다.
상대 후보에게 질문하고 싶은 것을 질문
하시고요.
답변을 주고받으면서
자유롭게 진행해 주시면 됩니다.
일반적인 홍보 말고 상대 후보와의
토론을 진행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먼저 최은석 후보에게 주도권을 드리겠습
니다.
시간은 6분입니다.
-신 후보님의 공약 관련해서 하나 제가 질
문드리겠습니다.
신 후보님의 공약 중에 공항후적지에 이
익 관련된 것들 환수하는 특별법을 만들
어서 우리 동구 주민 여러분에게 후적지
개발 사업 이익의 10%를 나누어주겠다고
하는 공약이 있는데 저는 이 공약에 대해
서 이게 앞으로 우리가 이번에
기부 대 양여라고 하는 국책 사업의
어떤 과정 그런 것들에 대해서
내용을 잘 알고 계신지 그
다음에 대구경북 새로운 신공항에 들어가
는 비용이 얼마인지 그리고 이런 과정에
서 후적지와 관련된 개발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실제로 여러 가지 외부로부터의
투자를 유치하거나 또 그중에 필수적으로
들어가야 될 여러 가지 공공 시설에 대한
투자 이런 것들을 다 감안하시고
이런 것들이 우리 동구 주민들에게만
이렇게 특별하게 이익을 나누어드릴 수 있
는 법령을 만들 수 있는 건지에 대해서 깊
이 있는 고민을 해 보셨는지 여쭤보고 싶
습니다.
-그렇습니다.
지금까지의 정치는 그렇습니다.
동구가 우리 대구가 발전했는데 우리 동
구 주민들은 가련합니다.
지난 40여 년 동안 특정 보수 세력만 당
선되다 보니까 우리 동구가 전국에서
가장 가난한 도시가 됐습니다.
그래서 특정 지역이 정치하는 기간 동안
동구 발전이 더뎌진 이유는
이렇다고 생각합니다.
경쟁이 되지 않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대구에 동구의 모든 부가가치는
동구에 사는 우리 동구 주민들이 만든 겁니다.
예를 들어서 공항후적지에 40여 년 동안
소음 피해, 기타 등등의 피해 등으로
여기에서 터잡고 살았는데
공항후적지가 개발됐는데
여기 사람들이 또다시 쫓겨나면
안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이러한 것이 아니더라도
앞으로 무슨 개발을 하든 무슨 일을 하든
여기에 동구 주민의 이익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부 대 양여 방식이니
어떤 방식도 다 필요 없습니다.
이것은 정치를 하는 사람의 선택이고
방향이고 그 사람의 마음입니다,
철학입니다.
저는 그 어떤 기부 대 양여 방식,
어떤 방식이라도 제가 당선되면
되든 안 된든 동구 주민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겠습니다.
-저는 방금 신 후보님 말씀하신
우리 동구 주민의 이익이
최우선 되어야 한다는 말씀에 대해서는
저도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그렇지만 K-2 공항후적지는 우리 동구 주
민들만의 힘으로 개발할 수 있는 것은 전
혀 아닙니다.
광활한 부지에 대해서 앞으로 또 이 부지
를 개발해서 우리 동구가 대구 경제의 중
심이 되고 대구 경제의 중심에서 우리 동
구가 해야 될 역할이 정말 많습니다.
그렇지만 이 동구의 경제력이나 동구의 예
산만으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래서 이거는 결국에는 국가의 대형 프
로젝트이고 특히 후적지를 개발하기 위해
서는 외부로부터 지금 들어와야 될 여러
가지 투자자금이나 유치자금 이런 걸 감
안하면 또 정부에서 지금 현재
후적지와 관련돼서 별도의 자금 지원,
자금 융자까지도 생각한다는 것은
지금 후적지를 개발하기 위해서
들어가야 될 예산이나 규모가
엄청나다는 것을 이렇게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
저는 당연히 그렇지만 가장 우선순위는 이
후적지가 정말로 지속가능한 미래지향적
인 도시로 개발되어야 앞으로 지속적으로
동구와 대구의 경제적인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중요한 프로젝트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거는 제가 당연히
동구 주민들의 이익이
최우선되어야 한다는 말씀에는
이견이 없지만 지금 그것들을 너무
10% 이익을 나누어준다고 해서
동구 주민 여러분께 혹시라도
너무 필요 이상의 기대를 드리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고 가장 우선적으로는
이 후적지가 지속가능한 미래의 신도시
그리고 여기에는 첨단산업의 유치와
여러 가지 시설들이 잘 들어가야 하
니까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정말 고민해
보셨는지 이게 실행 가능한 공약인지에 대
해서 다시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실현 가능합니다.
구청장이, 시장이, 국회의원이 어떤 자세
를 갖고 있느냐가 문제입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 대구가 지난 40여 년 동
안 경쟁이 없다 보니까 힘들고 귀찮은 이
런 일들을 안 해서 그렇습니다.
이런 사례가 없는 게 아닙니다.
우리 대구 말고는 다 이렇게 합니다.
대구시, 동구청, 인허가 권한이 있는
이런 데서 시행사 이런 사람들에게
계약할 때 시행사, 시공사
이런 기득권 세력한테
이익을 조금만 줄이면 됩니다.
왜 안 됩니까?
다른 데는 다 하는데.
이미 안 된다고 가정 하에서 이렇게 생각
하면 안 됩니다.
저는 공항후적지뿐만 아니라
그 무엇이든지 모든 게 동구 주민들에게
이익이 되느냐, 안 되느냐.
동구 주민 중에서도 기득권 돈 많은 사람,
부동산 투기하는 사람, 이런 사람들을 제
외한 동구 주민들이 실제로 이익이 되느
냐.
개발을 했을 때 그 돈이 대구에서 안 돌
고 서울로 가고 대구에 신세계백화점이 세
워졌을 때 신천4동 동구갑이 발전한다고
했는데 그 돈 다 어디로 갔습니까?
신세계가 동구에 동구갑에 효목동, 신암
동에 투자를 한 게 있습니까?
앞으로 이런 식으로 정치하는 사람들 여
야를 막론하고 정치판에서 몰아내야 대구
가 희망이 있습니다.
-여러분, 제가 이렇게 동구 주민 여러분
들의 이익에 대해서 반대하는 게 전혀 아
님을 제가 몇 번 말씀드렸고 일단 말씀드
린 대로 우리 후적지가 앞으로 지속적으
로 대구 경제와 우리 동구 경제를 이렇게
잘 견인할 수 있도록 먼저 최적의 개발 방
안을 잘 수립하고 외부로부터 나가는 자
금은 억제하고 동구 내에 자금이 남도록
해야 되는 것들은 당연합니다.
-이번에는 신효철 후보에게 주도권을 드
리겠습니다.
시간 6분드리겠습니다.
주도권토론 이끌어주십시오.
-후보님, 앞에서 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노
조원들 임금 인상한 부분을 또 반납하라
고 그러셨는데.
이거는 도저히 주식회사에서
자본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아주 나쁜 선례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헌법에 분명히 집회의 자유 결
사가 있고 CJ 70년 역사 만인가, 처음으
로 노사가 생겼는데 축하해야 될 일인데.
중노위이라든가 이런 데서 최종 결정나
기 전에 이런 식으로 최대한 고생시키고
애 먹이고
그런 다음에 결정해야 되는 사람이
글로벌, 이런 것이 글로벌 경영인지
저는 잘 모르겠고요.
모든 것이 경영이라고 했는데
이런 경영 제발 동구 주민들한테
하지 마십시오.
아직 덜 끝났습니다.
글로컬 동구 인재 양성이라고 말씀하셨는
데 자녀분은 어디에서 공부하셨습니까?
어디에 사십니까?
장남분은 재산 공개 거부했고
차남분은 재산이 뭐 장난이 아닙니다.
포르쉐 탄다고 얘기 들었어요, 소문을.
차남 금융교육원 서울에 계실 테고.
이게 서민들하고 정서가 별로 안 맞는데
우리 후보님께서는 서울에 있는 사람 아
는 사람이 더 많습니까?
대구에 계신 분들 아는 사람이 많습니까?
-질문 끝나셨나요?
-아직 많이 남았으니까 조금만 더 할게요.
-여기 6분이 제 답변할 시간도 주셔야 되
니까 감안해 주십시오.
-감안할게요. 그리고 후보님께서는 공직자
의 자세로 군대를 갖다 와야 된다고 생각
합니까?
안 갔다 와야 된다고 생각합니까?
-답변 드려도 되겠습니까?
-네.
-먼저 첫 번째 질문 주신 것은 그거는 우리나라
노사 관련 법령에 노조원인 분들한테 노
조와 관련된 임금 협상이 타결되기 전에
회사가 비노조원에게 지급하는 임금인상
분을 지급하게 되면 노동법 관련된 위반
이 있는 겁니다.
그래서 노조에 가입하신 분들에게는 실은
임금 인상분을 지급하면 안 되는데 본인
이 노조원임을 명확하게 밝히지 않아서 이
렇게 지급을 했는데 나는 노조원이다, 이
런 분께 그러면 이 부분은 일단 이번에 너
무 초기에 너무 빨리 지급이 됐고 다음에
우리 노조와 정책 임금협상이 타결되면 그
때 한꺼번에 드리겠습니다라고 한 것으로
회사가 관련된 법령을 위배하지 않게 하
기 위해서 한 건지 그게 무슨 반납받은
이런 게 전혀 아닙니다.
거기에 대해서 명확하게 설명을 드리고.
저희 큰아들은 지금 현재 의대 레지던트
과정에 있어서 지금 군대를 가기 위해서
대기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다음에 둘째는 지금 현재 군대 가기 위해
서 일단 병역 1급 받아서 지금 현역 지금
영장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고 그동안은
여러 시험 준비로.
-후보님 군대 안 갔던 걸 말합니다.
-여러분, 저는 제가 대구지방병무청에
여러분들이 확인해 보시고 제
가 관련된 건 협조해 드릴 수 있는데 제
가 89년 3월달에 공군 학사장교로 입대를
했습니다.
그래서 진주에 있는 공군교육사령부에 입
대를 했는데 훈련받는 과정에 제가 재발
성 기흉이 발생해서 마산통합병원에서 관
련된 치료를 받고 재발성 기흉은 이제 군
대에 오게 되면 훈련부터 여러 가지 불가
능한 상황이라고 해서 그렇게 해서 제가
이렇게 군대를 면제받게 된 겁니다.
그래서 제가 군대를 가기 위해서
공군학사장교로 입대했고
그다음에 마산통합병원에서
재발성 기흉의 진단을 받아서
이렇게 제가 제대를 한 것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제가 병역을 회피하려고 한 게
전혀 아니었음을.
-알겠습니다.
제 주도권이니까 충분히 답변 들은 것 같
고요.
갑자기 오셨으니까 그래도 동구에 대한 최
소한의 어떤 상식은 있어야 될 것 같아서.
혹시 동구의 구조, 동구의 새가 뭔지 아
십니까?
-네?
-구조.
그럼 동구의 구화가 뭔지 아십니까?
동구의 구화가 뭔지 아냐고요.
동구의 꽃.
동구의 그럼 구목도 모르시겠죠?
-예?
-동구의 구목.
-구화, 구목.
실은 그것은 제가 여러분들, 제가 아무래
도.
-일단 모르시니까 알고 있을게요.
모르신다고 알고 있을 거고.
이제 글로벌 경영하고 연봉도 수십억 받
아봤고 또 그런데.
그렇다면 서민의 마음을 얼마나 아는지.
버스 교통카드가 혹시 얼만지 압니까?
-제가 서울에서.
여러분, 제가 서민이 아니라고...
-모르면 모른다고 말씀을.
-아니요, 잠깐만요.
제가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서울 올라갈 때.
-모르면 모른다고 하면 되는데.
-제가 서울에서.
-귀한 시간을.
-결혼할 때 집사람하고 반지하 단칸방
에서 시작했습니다.
-모르면 모른다고 하세요.
-서울에서 교통카드로 버스와 지하철
이런 것들이 통합 결제되고 있기 때문에.
-질문 들으세요.
-버스와 지하철의 구분 요금 이런 것
들은.
제가 당연히 모를 수밖에 없죠.
-글로벌 경쟁을 이런 식으로 답변할
겁니까?
주민이 물어도 이런 식으로 답변할
겁니까?
-그게 버스 다음에 지하철...
-내가 바빠서 못 알아봤다고 모른다고
할 일을 하면 돼가지고.
글로벌 경쟁을 이렇게 답변합니까?
동구 주민들한테도 이렇게 할 겁니까?
-동구 주민 여러분, 제가...
-모른다고 하세요, 그냥.
-전혀 사실이 아님을 다시 한번 말씀
드리겠습니다.
-다음 공통질문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대구경북 신공항 사업에 따라 K-2 군공항
과 대구국제공항 이전터가 남게 됩니다.
대구시는 공항 이전터에 두바이, 싱가포
르의 도시개발 모델을 적용하겠다고 밝혔
는데요.
공항 이전터에 최적화된 개발 방향은 무
엇이고 또 어떤 식으로 개발을 뒷받침할
것인지 말씀해 주십시오.
이번에는 신효철 후보 답변부터 듣겠습니
다.
-처음 이 질문을 대하시는 분은 잘 모르
시겠죠.
저는 지난 동구의회에서 일할 때 공항
이전과 신공항특별법 제정과 함께했습니다.
그래서 실상을 잘 압니다.
이미 정해진 개발 방향이 있고 대구시청
공무원 및 관계자 여러분들이 땀 흘리고
있는 기본 방향이 있습니다.
달성구는 로봇, 수성구는 의료정보 산업
으로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공항후적지 동구는 AI 서비스
육성단지 및 R&D 센터가 반드시 필요합니
다.
이는 향후 40년 동구 미래 먹거리와 관련
이 있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이러한 개발이 주
민들의 삶에 무슨 도움이 되느냐는 것입
니다.
저는 이 모든 개발 과정의 이익이 주민들
에게 돌아가도록 하겠다고 말씀드린 바 있
습니다.
제가 당선이 된다면 개발 이익의 상당 부
분, 10% 이상 등을 동구 주민들에게
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간 다 됐습니다.
다음 최은석 후보 차례입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K-2 후적지는
앞으로 우리 동구가 대구 경제의 중심이
될 정말 중요한 우리 개발 프로젝트입니다.
저는 이 K-2 후적지를 일, 여러 가지 첨
단산업과 그리고 경제, 문화 이런 것들
이 모두 어우러진 첨단미래 신도시로 만
들어가는 게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
물론 그동안 대구광역시나 대구시에 있는
많은 분들이 후적지의 개발 방향에 대해
서 많은 고민을 하셨을 걸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두바이나 싱가포르식 잠
들지 않는 도시 이런 것들도 물과 관련된
수변도시 이런 여러 가지 좋은 아이디어
들도 되게 많았던 것 같습니다.
저는 여기에 지금 대구의 5대 미래 산업
중에서 우리 후적지가 결국은 지속가능한
자생적인 경쟁력을 갖추려면 그런 앞
으로 대구가 글로벌을 향해서 키워가야 될
첨단산업들을 유치하고 다음에 아주 자족
적인 어떤 도시 기능을 갖추는 게 되게 중
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질문드리겠습니다.
대구 부동산 경기가 최악의 한파를 겪고
있습니다.
특히 대구 미분양 아파트는 지난해 12월
기준 1만여 가구로 전국에서 가장 많습니
다.
동구의 경우 많은 물량이 몰린 신암뉴타
운일대에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인데요.
지역 미분양 아파트를 해소하기 위해 어
떤 해결책을 제시하시겠습니까?
그럼 최은석 후보부터 답변 듣겠습니다.
-정말 대구 부동산 문제 정말 심각한 것
같습니다.
미분양 주택 수는 조금 감소하고 있지만
준공 후 미분양, 더욱 악성이죠.
이런 것들은 좀 증가되고 있는 추세라
앞으로 이 부분을 잘 해소해야 우리
대구 경제가 안정적으로 다시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저는 재개발, 재건축에 대해서 물론
여러 주민 여러분들의 삶의 질에 관계된
거기 때문에 좀 더 이렇게 여러분들이
만족하는 그런 시기에 진행되기를
바라지만 이 물량에 대한 조절이 반드
시 필요하고 그런 부분들은 대구시가 인
허가에 대한 것들을 잘 균형 있게 조절하
는 것 같고 이런 과정을 거쳐서 아파트 또
는 전체의 주택 가격도 조금은 하향 안정
화되는 것들도 되게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중앙정부와 국회와 여러 가
지 논의를 통해서 이런 지방에 있는 준공
후 미분양이라든지 이런 미분양 주택에 대
한 조세 제도를 더욱더 확충하여 지방의
미분양 제도가 빨리 해소되도록 그렇게 노
력을 할까 합니다.
-다음 신효철 후보, 답변 듣겠습니다.
-이 문제는 시장이, 즉 마구잡이로 개발에
뛰어든 건설사와 지역 부동산 붐이 만든
결과입니다.
집 한 채 장만하겠다는 서민들의 마음이
만든 문제가 아닙니다.
이 문제는 지역 주민들의 삶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동구는 신규 아파트를 사서 입주하
신 많은 주민들이 계시고 또 새롭게 재
개발, 재건축의 과정에 있는 지역이 많습
니다.
이 과정에서 집 한 채 마련하려는 서민
들의 꿈이 또 더 나은 내 집 만드는 일이
좌절되거나 포기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
합니다.
살기 좋은 동구가 돼야 근본적인 해결이
됩니다.
동구도 수성구처럼 아파트 잘 팔리는 동
네로 만들어 미분양을 해소하고자 재개발,
재건축도 무리없이 추진될 수 있는 지역
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제 공약처럼 동구에 명품 학교가 생기고
상권이 개발돼야 그런 지역이 될 수 있
습니다.
미분양이 남지 않도록 동구로 만들겠습
니다.
-다음은 후보자 주도권토론이 또 마련됐
습니다.
조금 전 주도권토론처럼 주도권을 가진 후
보가 주어진 시간 동안 토론을 자유롭게
이끌어가시면 되는데요.
시간은 각 후보에게 6분씩 드리겠습니다.
상대 후보에게 질문하고 싶은 걸 질문하
고 답변을 주고 받으시면 됩니다.
이번에는 신효철 후보에게 주도권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6분입니다.
-후보님, 모르는 걸 모른다고 해 주세요.
뭐 사람이 어떻게 다 압니까?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교통카드는
1500원이고요.
현금으로 하면 1700원이고 급행은 1950원,
현금은 2200원입니다.
그러면 우리 후보님이 그동안 재벌이나 이
런 사람들을 위해서 계속 정치할 것은 아
니고 서민들을 위해서 정치할 건데.
요즘 저출생이 문제가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 혹시 분유 가격 혹시
압니까?
-제가 이미 제 큰아들은 서른 살이고.
-모르면 모른다고 하세요.
-둘째 아들은 25살이라 제가 분유를 사 본
적이 없어서 또 분유마다 브랜드마다 많
이 금액이 다르겠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저한테 물어보시는 것
은.
제가 신 후보님한테 예를 들면 방촌시장
에 있는 점포가 몇 개입니까?
이렇게 물어보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그런 질문보다는 큰 틀의 공약과
앞으로 대구와 동구를 위해서 우리 공약
중심으로 토론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충분히 답변 들었습니다.
제가 이 질문을 하는 것은 실제로 이걸 아
는지 모르는지가 중요한 게 아니고 우리
서민들과 얼마나 소통하고 관심이 있느냐.
그리고 또 모르면 모른다고 하면 됩니다.
제 질문 아직 안 끝났어요.
-신 후보님, 질문다운 질문을 해 주십시
오.
제가 말씀드린 대로 동촌시장에, 방촌시
장에 점포가 몇 개 있습니까?
-제 주도권토론이고요.
-이런 것도 모르시는 분이 저한테.
큰 틀의 정책 공약에 대해서 저는 토
론했으면 좋겠습니다.
-제 주도권토론인데 질문.
후보님.
-질문하시죠.
-글로벌 경영, 글로벌 리더십은 이렇게 하
는 겁니까?
-여러분.
-제 질문 안 끝났어요.
지금 제일 문제가 뭔지 아십니까?
지금까지 거창하고 휘황찬란한 번지르르
한 이런 것 때문에 동구가 발전하고 우리
서민들이 힘든 겁니다.
아까 말했다시피 개발은 했는데 우리 서
민들한테 한 푼도 안 돌아가는 거, 기본
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런 거 물어보는 겁니다.
실제로 알고 모르는 게 중요한 게 아닙니
다.
얼마나 후보님이 준비가 됐고 지금까지는
내가 돈 많은 사람들을 더 많은 돈 벌게
하기 위해서 뭐처럼 열심히 일했다면 그
반대로 이번에는 내가 우리 서민들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
솔직히 잘 모르는데 앞으로는 진짜 내가
열심히 서민들을 위해 배우겠다, 이 마음
이 중요한 거지.
돈 많은 사람 더 많이 돈 벌게 하는 그런
정치 이제 필요 없습니다.
그런 사람 많아요.
지금까지 다 그런 사람이 정치를 했어요.
이제는 진짜 서민들을 위한 정치를 할 사
람이 필요하기 때문에 가장 기본적인 걸
제가 물어보는 겁니다.
이걸 우습게 생각하면 안 돼요.
이게 제일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질문 다 끝나셨습니까?
-아직 3분 더 남았어요.
-3분은 토론하는 시간까지 포함해서인데
질문을 지금 벌써 반을 쓰셨습니다.
-나중에 의원님도 그렇게 하세요.
의원님 기본이 안 돼 있어서 잠시
참교육 한 거고.
-의원 아니고 후보입니다, 여러분.
그거는 후보로 좀 표현해 줬으면 좋겠습
니다.
-의원님.
의원님이란다, 후보님.
글로벌, 말만 하면 글로벌 경영이라고 하
는데.
글로벌 경영, 결국 경영이라고 하는데 경
영과 정치가 같습니까?
-질문 끝나셨습니까?
여러분, 저는 비록 이번에 초보, 이렇게 초
보이고 초선 의원에 도전하는 사람이지만
제가 가장 제가 가지고 있는 가장 강점은
글로벌 대기업에서 하나하나의 빅 픽처를
빅 픽처를 달성하기 위해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수립하고 그 실행 계획에
대해서 제가 추진력과 실행력을 가지고
성과를 도출했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지금 답변 중입니다.
그래서 저는 아까 서민을 위한 정책 말씀
하셨는데 제가 그동안 실행력과 추진력을
가지고 성과를 만들어 온 이런 경험을 가
지고 저는 이번에 동구 주민들과 우리 대
구시의 경제 발전과 다음에 우리 동구 주
민 여러분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서
하나하나 제가 진짜 바닥 하나하나씩부터
정말 다시 한번 확인하고 다음에 동구에
계신 여러 주민분들의 의견을 듣고 또 지
역에 계신 시구의원님들 또 동구나 대구
시에 있는 여러 지역에 많은 꼽히는 리더
분들의 의견을 들어서 정말 서민의 생활
하나하나가 나아질 수 있고 삶의 질이 개
선될 수 있고 다음에 동구의 경제가 발전
할 수 있는 그런 공약들에 대해서 이번에
말씀을 드렸고 저는 제 가장 큰 장점이,
물론 기존에 정치인분들이 다 그렇지는 않
지만 이렇게 빈 말만 남발하거나 구체적인
어떤 실행 계획 없이 공약을 남발하는 그
런 것에서 벗어나서 정말 하나하나에 대
한 계획과 구체적인 로드맵을 가지고 실
행해서.
-의원님 충분히 들었는데 마지막
질문하겠습니다.
-반드시 제 공약을 잘 이루어내겠습니다.
기존의 다른 정치인들과는 비교되는 것들
에 대해서 제가 앞으로 만약에 4월 10일
당선된다면 여러 주민분들께 제가 약속드
릴 수 있고.
-후보님.
-4년 후에 결과로 평가받겠습니다.
-후보님, 글로벌 경영에 관해서 여러 가
지 잘 아시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회사하고, 주식회사하고
정치하고는 많이 다릅니다.
주식회사는 최대 이윤을 남기기 위한 노
력이고 주민을 위한 정치는 기업가의 마
인드로 하면 안 됩니다.
주민이 하는 정치는 부모의 마음으로
해야 합니다.
우리 부모님이 많은 자녀가 있어도 그중
에 제일 못한 사람을 가장 많이 신경 쓰
고 애지중지 여깁니다.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우리 후보님께서
는 그런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돈 많은 사
람들의 이익을 위해서 구조 전문 정치인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다음은 최은석 후보에게 6분 동안 주도
권토론 시간 드리겠습니다.
-제가 그러면 조금 전에 질문하고 끝나셨
으니까.
여러분들,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이렇게 아까 말씀드린 우리 동구의 발전
과 동구 주민 여러분들의 삶의 질을 정말
개선할 수 있도록 아까 이렇게 신 후보님
이 기업과 정신은 다르다고 했지만 여러
분 제가 마지막으로 근무했던 제일제당이
라는 회사는 온 국민들이 정말 늘 즐겨 드
시는 여러 가지 식품들을 생산하는 회사
였습니다.
제가 그거 할 때 어떻게 하면 좀 더 싼값
으로 어떻게 하면 좋은 퀄리티로, 어떻게
하면 좀 더 맛있게 이렇게 늘 고민하고 시
장을 다니면서 한 분, 한 분의 소비자나
고객분들의 의견을 듣고 그런 것들을 다
기업 경영에 반영해서 거기에서 성과를 냈
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런 의미에서는 저는 기업 경영
활동과 우리 정치라고 하는 게 크게 괴리
되어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동구 주민 여러분들의 일
상에서 불편하신 것들이 뭔지, 또 지금 현
재 우리 동구에서 가장 부족한 것이 무엇
인지.
우리 동구에 계신 주민 여러분들이 정말
모두가 잘 살고 행복한 삶을 이렇게 앞으
로 꾸려나가는 데 있어서 뭐가 제일 필요
한 건지를 찾아가서 듣고 하는 것들은 저
는 기업 경영과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저의 가장 큰 장점, 제가 이렇게 기
업 경영을 하면서 주변으로부터 또 제가
3만 5000명의 임직원들로부터 제가 들었
던 가장 큰 저의 장점은 소통을 통한 공
감대 형성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 소통을 통한 공감대 형성
이 정치에서도 가장 기본적인 거라고 생
각합니다.
그래서 다양한 의견들, 서로 다른 이견들
또 많은 다양한 요구들 이런 것들을 제가
잘 묶어내고 그중에서 우리 국가 예산을
따오거나 아니면 자체적으로 어떤 수익 사
업을 하거나 하는 과정에서 우리 가장 많
은 분들이 희망하고 원하는 그런 것들을
잘 이렇게 순서화시키고 또 그런 것들을
빠르게 가속화시켜서 하나씩 해결해 간다
면 제가 글로벌 기업의 최고경영자로서 그
동안 가졌던 그런 경험이 우리 정치에 잘
녹여서 우리 정치도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한 단계 변모하고 한 단계 혁신하는 그런
새로운 정치를 해 볼 생각입니다.
이상으로 제가 보충 설명드렸고.
제가 우리 신 후보님께 말씀드릴 것은 신
후보님 이번 공약 중에 후적지에 대구시
립대학교를 이렇게 건설하겠다라고 하는
공약을 내셨는데요.
저는 지금 우리 전체 인구가 줄어드는 이
과정에 우리 전체 우리나라 대학교들에 정
말 큰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우리 지방에 있는 우리 대구경북도
일단 지방이라고 보면 지방에 있는 대학
교들 지금 되게 여러 가지 재정적으로나
다음에 입학 학생 수가 줄어들어서 문제
가 되게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기에 다시 대구시립대학교
를 건설하겠다고 하는 이 생각 어떻게 하
신 건지, 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할 건지 이
런 것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저는 항상 제 기조는 그렇습니다.
무엇을 할 것이냐, 누구를 위해 정치를 할
것이냐.
이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정치인들은 이런 돈이 되느냐, 이
게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느냐 이런 관점
에서 했다면 저는 그렇지 않습니다.
시립대학 역시 지금 현재 우리 대구에 많
은 학생들이 등록금이 부족하고 또 좋은
대학에 못 가서 이렇게 고생하는 사람들
이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경산이나 이쪽에 가면 대학
이 한 12개 정도가 존폐 위기에 선 대학
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 대학을 도심지로 모셔온다면
굉장히 좋아할 겁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수성구는
의료, 달서구는 로봇, 우리 대구는 AI.
R&D 산업단지를 하려면 아까 말씀드린 경
산 쪽에 있는 지금 경영이 힘든 대학을
공항후적지에 모셔 오면 되고 이런 마음이
있으면 저는 안 될 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안 될 이유를 찾고 기존의 고정관념
가지고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전에 우리 후보님께서 노동조합하고
서민들하고 소통이 많았다는데 제가 봤을
때는 노동조합도 고발을 일분 당했는데 그
게 소통이 잘 되는 겁니까?
-저는 고발이라고 하기보다는 아까 말씀
드린 대로 노동법에 대한 해석 문제와 회
사가 법을 위반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이렇게 진행된 절차였음을 다시 한번 말
씀드리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저는 지금 우리 대구
경북 지역에 있는 여러 대학교들 정말 앞
으로 이렇게 어떻게 하면 좀 더 좋은 대
학으로 발전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정말 필요한 것 같고.
여기에 새로운 대학교를 신설하기보다는
기존 우리 대구경북 지역에 좋은 대학교
들도 많습니다.
그렇지만 또 여러 가지 재정적인 문제가
어려운 이런 대학들도 많을 텐데 그런 학
교들을 그렇게 통폐합하면서 우리 후적지
에 여러 가지 앞으로 개발될 수 있는 또
후적지가 지속가능하게 하려면 거기에도
또 좋은 교육시설이 있어야 되니까 기존
에 있는 대학교들을 이전하든지 아니면 전
체적으로 통합이나 폐합을 하면서.
-5분을 후보님이 썼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이렇게 해야지 지금
다시 새롭게 시립대학교를 신설한다는
것은 지금 우리나라 대학 여러 가지 교육이
라든지 줄어드는 인구에 비해서는 맞지
않는 공약이라고 생각합니다.
-국회의원 후보한테도 이렇게 하는데
당선되면 동구 주민들에도 일방적으로 하
지 않겠습니까?
-제가 전혀 일방적으로 한 게 아니고.
아까 우리 신 후보님도 앞에서 전체 6분
중에 3분을 본인이 질문 하는 데 쓰셨습
니다.
그거랑 비교하면 저랑 큰 차이 없는 것
같은데 너무 일방적으로 말씀하시니까
제가 조금 당황스럽습니다.
-다음으로 넘어가도 될까요?
-네.
-다시 공통질문 드리겠습니다.
동대구 벤처밸리는 동대구역에서 범어네
거리까지 동대구로 2km 구간에 구성된 벤
처기업육성촉진지구입니다.
2001년 촉진지구로 선정된 뒤 여러 창업,
기업지원기관이 들어섰지만 아직 눈에 띄
는 성과가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동대구 벤처밸리 기능을 강화하는 방안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최은석 후보 1분 답변 듣겠습니다.
-실은 앞으로 우리 대구 경제 발전 또 동
구 경제의 발전을 위해서는 벤처밸리가 활
성화되는 게 되게 중요한 것 같고.
동대구 벤처밸리는 실은 2010년도에는 되
게 활성화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게 2016년도에 동대구 벤처밸리
의 전체 운영에 대한 경비가 국비에서 지
원되다가 그게 국비지원이 끊겼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결국 시 예산이나
이렇게 하다 보니까 그 전체 벤처밸리에
대한 운영이라든지 체계적인 어떤 관리 같
은 것들이 부족했던 것 같고 그래서 그 부
분에 대해서 앞으로 국비를 다시 좀 지원
해서 우리 동대구 벤처밸리를 다시 한번
활성화시켜야 될 것 같고.
저는 만약에 4월 10일날 우리 주민 여러
분들이 저를 국회의원으로 선택해 주신다
면 제가 이렇게 글로벌 대기업에 있으면
서 벤처,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정말 많
이 해 봤고 제가 제일제당에서도 별도로
수백억의 펀드를 조성해서 벤처를 투자해
본 경험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런 노하우를 활용해서 여기에 새로운 벤
처기업들을 부활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신효철 후보 말씀 듣겠습니다.
-동대구 벤처밸리는 저희 집 앞입니다.
동대구 벤처밸리 예산 중에 웹툰거리가 있
습니다.
그 예산 27억은 제가 대구시 강민구 시장
위원장하고 함께 따낸 돈이고 그 외 동구
예산 285억 원을 강민구 시장 위원장과
함께 우리 당의 예산결산위원장 간사, 행안
위 위원장 이런 사람들한테 읍소해서 의원
이 되기 전에 이미 280억 정도의 예산을
땄습니다.
웹툰 예산도 저 신효철이가 땄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지금까지 대한민국 정치에서 대기업 출신,
삼성전자 출신, 현대자동차 출신, 무슨 카
카오 이런 사람들 서민을 위한 정치하는
거 한 사람도 못 봤습니다.
결국 이 사람들 있는 사람 재벌, 대기업
을 위한 정치하게 돼 있습니다.
갑자기 나타나서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
겠습니까?
저는 확실합니다.
100% 최은석 후보 되더라도...
-시간이 경과됐습니다.
이번에는 후보들에게 마지막 발언 기회를
드리려고 하는데요.
유권자들에게 꼭 하고 싶은 이야기 또는
토론회 도중에 설명이 부족했던 내용을 1
분 안에 하시면 되겠습니다.
순서는 시작발언과 반대로 신효철 후보부
터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동구 주민 여러분, 저 신효철은 2018년
동구의회 의원이 되었습니다.
동구의회 의원이 되기 전에도 10년 이상
우리 어린이들을 위한 일을 했고.
역사 바로세우기 운동을 했습니다.
그 외 많은 시민사회 운동, 평화 운동을
했습니다.
이 모든 것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봉사하
기 위해서 구의원이 됐고.
구의원이 되어서 대구경북 시구의원
1000여 명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의원
이 되었습니다.
한 번, 두 번 잘할 수는 있지만 3년 연속
우수 의원이 된 사람은 드뭅니다.
저 신효철 이번에 국회의원이 된다면 진
짜 정치가 무엇인지 한번 보여드리겠습니
다.
서민을 위한 진짜 정치가 무엇인지 보여
드리겠습니다.
사람들이 아는 괜찮은데 당이 파이다고
합니다.
당은 당대로 사람은 사람대로 선택해 주
십시오.
-다음은 최은석 후보, 마지막발언 듣겠습
니다.
-여러분, 앞에서 제가 계속 말씀드린 대
로 지금 대구와 동구의 가장 어려운 현안
은 바로 지금 정체되어 있는 우리 경제,
그리고 동구와 대구를 떠나는 우리
젊은 분들의 문제입니다.
다시 우리 대구와 동구의 경제가 부흥하
고 다음에 우리 젊은 분들이 대구에 터 잡
아 살고 젊은 분들이 다시 돌아올 수 있
도록 우리 대구의 경제, 특히 동구의 경
제가 대구의 경제 중심이 되도록 이렇게
하는 과정에 결국 가장 일을 잘할 수 있
는 사람, 또 긍정된 사람 이런 사람들이 앞
으로 국회에 나가서 그런 역할들을 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저 최은석을 믿고 4월 10일날 저
를 선택해 주신다면 제가 반드시 그동안
대기업 경영자로서의 경험과 노하우, 네
트워크를 가지고 우리 동구에 있는 지금
많은 현안과 경제를 반드시 회복시키고 젊
은 사람들이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그런 환
경을 반드시 조성하겠습니다.
믿고 맡겨주십시오.
-두 후보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시청자 여러분께서는 오늘 토론 어떻게 보
셨습니까?
시간이 부족해서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있
지만 유권자 여러분의 선택에 도움이 되
었으면 합니다.
오늘 토론회는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홈페이지와 유튜브 그리고 대구MBC
홈페이지와 유튜브, 네이버TV를 통해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내일도 후보자토론회가 이어지는데요.
영천시청도군선거구 후보자토론회와 합동
방송연설회가 내일 오후 5시부터 방송됩
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동구군위
군갑 선거구 후보자토론회를 모두 마치겠
습니다.
고맙습니다.